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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척추, 꼭 수술해야 하나요?’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0월 13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척추 꼭 수술 해야 하나요?'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류제일 교수가 강좌로 나섰다. 류 교수는 "요통은 일생 동안 흔하게 나타나지만, 적절한 진단과 치료로 빠른 통증의 완화를 유도할 수 있고, 특히 대표적인 질환인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관 협착증에 있어서 안정 및 약물 치료, 비수술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의 장단점과 적응증에 대하여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류 교수는 "추간판 탈출증과 척추관 협착증에 있어서 바른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하기 위하여서는 증상에 따른 치료 방법의 결정을 환자 개개인의 증상 정도에 따라 의료진의 적절한 선택 필요하다” 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부터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11월 3일에는 흉부외과 남승혁 교수가 ‘폐암과 수술적 치료’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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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2017 구리시 코스모스축제’의료봉사 참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23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제17회 코스모스축제에 참여하여 ‘시민 건강체험 한마당’을 운영해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시민 건강체험 한마당’은 첫 번째 테마는 ‘우리 아이 튼튼하게’을 주제로 ‘약사체험 및 의약품 안전사용’,’나의 꿈, 나는 건강지킴이’,‘깨끗한 손! 건강한 몸! 알레르기 바로 알기’ 두 번째 테마는 ‘오래오래 건강하게’라는 주제로 ‘치매조기발견검사’,’비만 당뇨 크리닉’,’골절 없는 세상’,‘당신의 걸음, 안녕하십니까?’등 다양한 콘텐츠를 운영하여 부스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체험부스 중앙에는 축제에 흥을 더해주는 다양한 공연도 진행됐다. 구리병원 직원들로 구성된 HY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스트링듀오, 요벨팝스 앙상블, 대건 합기도 시범 공연 등이 이어졌고 공연 사이 마다 경품 추천 이벤트 등이 열렸다.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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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2017년 이주·다문화 가정 무료검진’시행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소아청소년과(문진화 교수)와 사회복지팀 주최로 지난 19일부터 5일동안 구리시와 남양주시 이주·다문화 아동과 청소년 대상의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건강증진의 일환으로 이주·다문화 아동과 청소년의 독감백신 접종, 잠복결핵검사, A형 간염검사 등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성장 발달검사 항목 등을 추가하여 아이들에게 세심한 검진을 제공하였다. 김재민 병원장은 “지역사회 의료 취약계층인 이주 아동들이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이주·다문화 아동 청소년들이 피부색, 언어, 문화의 차이에 의해 구별되기 이전에 모두 건강할 권리를 가지는 존엄한 생명이라는 취지로 2010년부터 의료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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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공로상”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가 세계적인 권위의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서 선정한 2017년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Marquis Who’s Who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가 각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이른 인물을 선정하여 수여 하는 상이다. 박예수 교수는 척추, 골다공증 분야와 류마티스 질환 분야의 희귀 질환인 강직성 척추염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를 통하여 우수한 연구 업적을 남겼고, 많은 대외 학회 활동과 함께 다수의 우수 연구 논문을 발표하였고, 특히 골다공증 분야에서는 2017년 유럽골다공증학회(European Cancified Tissue Society, ECTS)에서 좌장으로 초청받고, 대한골다공증학회의 학회장으로 아시아 골다공증 연합(Asian Federation of Osteoporosis Societies, AFOS)의 주요 멤버로 국제적인 활동을 하고 있어 이러한 국제적인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 하였으며,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추종양학회 차기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차기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감사, 골절학회 편집위원, 대한정형통증학회 학술위원, 대한척추손상학회 이사, 대한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 이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7-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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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김대호 교수_제27차 국제EMDR협회 학술대회’포스터 최우수상’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대호 교수는 지난 8월 26일 미국 워싱톤주 벨뷰에서 열린 국제EMDR협회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학회는 트라우마의 심리치료인 EMDR (안구운동 민감소실 및 재처리 요법) 관련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매년 개최되며, 이번 27회 연차 학술대회에 2000명의 인원이 전 세계에서 참석하였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Treatment retention and medication compliance in adult outpatients with PTSD with and without EMDR therapy’ 로, 내용은 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외상후 스트레스로 약물치료를 받은 18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EMDR을 동시에 받은 환자들이(40%) 약물치료 만 받은 환자에 비해 증상 호전이 클 뿐 아니라, 약물 복용을 잘 하고, 중도탈락이 적다는 결과를 얻은 것이다. 이와 관련 김 교수는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치료의 가장 어려운 점이 환자분들의 순응도이다. 즉 꾸준히 치료를 받지 않고 중간에 포기하고, 약물 복용도 등한시 하는 측면인데, 이때 외상 중심 심리치료를 병합하면 증상도 더 좋아지고 치료 순응도도 높아진다는 아주 흥미로운 결과이다. 최근 약물치료와 심리치료의 병합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의 치료에 있어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고 할 수 있다.”고 부가하였다. 김대호 교수 이외에 이 연구의 공동연구진은 한양대학교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의 김석현 교수, 한양대 산학협력단의 민지영, 이현지 연구원이며, 보건복지부 정신건강기술개발사업의 지원을 통해 진행되었다. 김대호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캐나다 토론토 대학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근무하였으며, 2001년 국내 최초로 트라우마 치료인EMDR 진료를 한양대 구리병원에서 시작하였고, 2002년 국내 최초로 트라우마 치료 클리닉을 오픈하여 현재까지 진료와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또한 현재 EMDR Asia협회 및 한국EMDR협회 이사,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차기 회장, EMDR협회 트레이너, 한국인지행동치료 전문가 등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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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장기, 췌장 알아보기’건강강좌_소화기 내과 유교상교수
한양대구리병원은 지난 1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침묵의 장기, 췌장 알아보기’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가 맡아 진행했으며, 유 교수는 “췌장암은 우리나라 전체 암 사망률 중에 5위에 속하는 무서운 암으로 췌장암 환자의 5년간 생존율은 8~9%에 불과한 10대 암 중에서도 예후가 좋지 않은 암”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췌장암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고 다른 소화기계 질환들과 비슷한 증상을 보여 조기발견이 어렵다. 만약 복통, 황달, 식욕부진, 체중감소, 피로감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거나 성인 당뇨병이 발생하면 한 번쯤은 췌장암을 의심해봐야 한다”며 “췌장은 몸 속 깊숙이 위치한 장기로서 일반적인 검진으로 발견하기가 쉽지 않지만 여러 증상을 숙지하고 아주 작은 변화라도 쉽게 넘기지 말고 병원을 찾아 초기 발견에 힘써야 한다”고 전했다. 한양대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다음달 13일에는 신경외과 류제일 교수가 ‘척추, 꼭 수술해야 하나요?’에 대해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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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내과 이주학 교수, ‘물은 많이 먹어야 좋은가?’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장내과 이주학 교수가 지난 8월 11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일환으로 ‘물은 많이 먹어야 좋은가? 하계 수분관리’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주학 교수는”수분 섭취의 기준은 순수한 물만 가지고 정하는 것이 아니고 음식물에 포함되어 있는 물도 고려해야 하며, 필요 이상으로 물을 많이 마실 경우 저나트륨증도 발생 할 수 있다” 이 교수는”고령에서는 갈증을 느끼게 하는 중추에 노화가 진행되어 갈증의 정도를 덜 느끼게 된다. 따라서 몸에 수분이 모자라도 갈증을 심하게 느끼지 못해 충분한 수분 섭취가 부족해진다” 면서 “이런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서 땀이 나는 하절기에는 갈증을 해결할 정도의 물 섭취 후에 추가적으로 100cc(반 컵의 물)을 더 마셔서 예방할 수 있다. 또한 65세이상의 고령자는 하계활동 및 사우나 등의 땀 배출이 일어날 수 있는 행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월 건강강좌를 개최하고 있으며 2017년 9월 1일에는 구리보건소 지하1층 강당에서 소화기내과 유교상 교수가 ‘침묵의 장기, 췌장 알아보기’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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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혈관센터 확장 개소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늘어나는 심혈관 질환 및 부정맥 환자의 진단 및 시술을 전문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지난 8월 16일 심장혈관 센터 확장 개소식을 가졌다. 새롭게 오픈한 심장혈관 센터는 시술실을 2개로 늘렸으며, 세계적인 최첨단 장비인 P사의 AlluraClarity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장비보다 적은 방사선량으로 고화질 영상을 구현하고 완전 자동화한 영상처리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다. 이번에 도입된 AlluraCarity는 양면 혈관조영 기능, 삼차원 입체영상기능, 3D 워크 스테이션 기능을 구비한 국내 최첨단의 양면 디지털 혈관 조영 장치로, 관상동맥 질환뿐만 아니라 흉부 및 복부 대동맥 스텐트 시술 및 중증 말초혈관 질환의 중재시술이 가능하게 되었다. 이외에도 혈관내 초음파 (IVUS), 관상동맥 압력철선 (FFR), 회전 죽상반 제거장치 (rotablator), 광학간섭단층 심혈관 영상장치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OCT) 등 심혈관 중재시술을 위한 최신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특히 심방세동의 시술을 좀더 빠르게 할 수 있고 더불어 방사선조사량을 줄일 수 있는 최첨단 최신식 부정맥 영상 진단 장비인 3차원 빈맥지도화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심방세동 및 심실빈맥 같은 고난도 부정맥 시술이 가능하게 되어 서울 및 경기 동북부 지역 의료 발전에 더욱 많은 기여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환철 구리병원 심장혈관센터장은 “전문 의료진을 갖춘 심장혈관센터가 가장 최신의 모든 장비를 보유하게 됨으로써 협심증, 심근경색, 말초혈관 질환 및 부정맥 등 심장 질환 환자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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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 부원장에 한동수 교수, 기획조정실장에 염종훈교수 임명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오는8월1일자로 소화기내과 한동수 교수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 기획조정실장에 마취통증의학과 염종훈 교수를 임명했다. 한 교수는 지난 1985년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NC-Chapel Hill 에서 연수 했다. 이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교육연구부장, 기획조정실장, 대한장연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미국소화기내과 정회원, 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염종훈교수는 한양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를 학위를 받았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QI실장을 역임했으며, 대한마취통증의학과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7-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