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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예방, 고칠 수는 없어도 피할 수는 있다’ 시민 건강교육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6월 1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치료할 수는 없어도 피할 수는 있다'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강사로 나서 치매의 진단과 치료, 예방법 등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고 교수는 “치매란 기억력저하 및 인지기능 장애, 일상생활 장애, 행동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에 지장을 초래한다. 고령사회로 넘어 가는 우리나라도 치매환자의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고 교수는“치매는 조기진단과 규칙적인 운동, 활발한 사회활동, 건강한 식습관 등으로 조기 치료와 예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부터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 7월6일에는 류마티스내과 이혜순 교수가 ‘온 몸이 아파요, 섬유근통’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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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김영호 교수팀, 제62차 대한고관절학회 학술대회 ‘최우수 연제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김영호 교수팀(김이석 교수, 문준기 임상강사, 최정환 전공의)가 지난 5월19일 경주 더케이 호텔에서 개최된 제62차 대한고관절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선정된 논문제목은’인공 고관절 치환술에서 건대골 단 외회전근의 복원시 방법에 따른 실패율 분석’으로 단층 봉합술과 분리 이중층 봉합술 중 우수한 안정성을 갖는 봉합 방법을 확인하기 위해 전향적 무작위 대조군 연구를 시행한 논문이다 이에 연구팀은”분리 이중층 봉합술은 단층 봉합술에 비해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봉합 실패율이 낮아, 단 외회전근 봉합시 기계적으로 안정성이 더 큰 술식으로 사료된다”고 결론지었다. 이어서 “임상적으로 이러한 술식을 사용하면 인공 고관절 치환술 후의 심각한 문제인 탈구율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영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병원장, 대한 고관절학회 회장, 대한정형외과학회 고시위원장을 역임하였고, 현 대한정형통증의학회 차기 회장 및 평의원, ASIA 인공관절학회 이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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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시경 간호학회 경인지회 Recreative Preceptorship 개최
대한소화기내시경 간호학회 경인지회가 오는 9일 한양대학교구리병원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Recreative Preceptorship을 개최한다. 이번 Recreative Preceptorship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회숙 약제팀장의 특강 ‘마약류 통합관리’를 비롯하여▲고위험관리(인하대학교 박상순 간호사)▲응급 상황에서의 대처와 간호기록(한양대학교구리병원 김도와 간호사)▲내시경실 감염관리(아주대학교병원 구은주 간호사)▲진정내시경 환자간호(가천대길병원 송현지 마취전문간호사) 등 다양한 강연이 이어진다. 한편 소화기내시경 간호학회 경인지회는 내시경의 간호의 전문화 및 표준화, 안전간호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학회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화기내시경센터에서 주도하고 있다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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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김창선 교수, ‘삼진 병원 봉사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학과 김창선 교수가 지난 5월16일 라마다 프라자 수원호텔에서 개최된 제31회 경기도 병원회 정기총회 및 학술세미나에서 ‘삼진병원 봉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삼진 병원 봉사상은 경기도 병원회와 삼진제약에서 2017년부터 제정하여 봉사와 헌신의 정신으로 국민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경기도내 의료계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경기도 병원회 회원에게 수여하고 있는 상이다. 김창선 교수는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응급의료센터가 지역응급의료센터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여러 공적 사업에 참여하여 사업을 주체적으로 수행하면서 경기도 동부 지역의 응급의료체계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특히 김교수는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전달 체계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연구와 사업을 수행하면서 경기도 지역 주민 보건 의료 향상에 뚜렷한 성과를 보였으며 소방 구급대 및 주변 병원들과 지역 기반 협의체를 구성하여 병원 전 단계 및 병원 간 환자 이송에 있어 지역 중심 응급의료전달 체계를 확고히 하는데 큰 공로가 인정되었다. 김창선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2017년부터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에서 조교수로 근무 중이다. 또한 그는 경기도 양평소방서 위촉 자문교수 및 감염방지 위원, 대한응급의학회 수련위원회와 간행위원회 위원을 역임 하며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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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 50주년 기념식 및 학술대회 개최
사랑의 실천 50년, 미래를 선도할 100년 국민보건 향상과 사랑의 실천을 모토로 참 의료인 양성을 위해 설립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이 올해로 개교 50주년을 맞는다. ‘사랑의 실천 50년, 미래를 선도할 100년’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양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최호순)은 지난 5월 12일과 13일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식과 의학학술대회, 부대행사 등을 개최했다. 김경헌 의과대학 50주년 기념사업단장(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50년간 최고의 의료인을 키우는 지성의 요람이었다”며 “이 자랑스럽고 눈부신 역사를 토대로 새로운 미래 100년을 설계하는 중요한 길목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12일 학생연구발표회와 13일 의학학술대회를 비롯한 50년사 헌정식, 명예의 벽과 타임캡슐 제막식 등 50주년 기념식이 진행됐다. 첫날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학생연구발표회’는 인공지능과 스마트 의료환경에 적합한 의과학자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된 ‘한양의과학자양성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의과대학 학생과 지도 교수가 공동으로 1년 동안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강주성 학생(의학과 2학년, 임한웅 지도교수)의 ‘Translatory Movement of Eyeball : 3D MRI Study‘가 ‘2017년 의과학자 우수과제’ 1등으로 선정되었고, 그 외에도 김문수 학생(의예과 2학년, 김현영 지도교수), 이헌석 학생(의예과 2학년, 장기석 지도교수), 최새미 학생(의학과 4학년, 박찬혁 지도교수)이 2등으로 선정되어 이에 대한 발표와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어 2018년에도 의과학자 연구과제 선정에 따른 연구계획도 발표했다. 둘째 날 의과대학 계단강의동에서는 역사 및 연혁보고, 50년사 헌정식, 의학학술대회 등이 열렸다. 50년사 헌정식은 편찬위원장 권오정 교수의 주도로 지난 4월 17일 발간된 약 400페이지에 달하는 50년사가 헌정됐다. 또한, 연구 분야별로 뛰어난 업적을 남긴 동문들이 연자로 나서는 의학학술대회에서는 이춘근 교수(의대 14회, 브라운의대)가 ‘A Short Journey to Chitinase/Chitinase-like Proteins: New Roles for Old Molecules’, 이상훈 교수(의대 14회, 한양의대)가 ‘Therapeutic Development for Parkinson’s Disease using Stem Cells‘, 배상철 교수(의대 11회, 한양의대)가 ‘Genetics of RA SLE towards Precision Medicine’, 이언 교수(의대 7회, 가천의대)가 ’AI driven Healthcare‘, 성규보 교수(의대 5회, 울산의대)가 ‘Transcatheter Arterial Chemoembolization(TACE), Liver Transplantation Hepatic Arteriography’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의과대학의 명예를 드높인 인물에게 헌정하는 ‘명예의 벽’ 제막식과 ‘타임캡슐’ 제막식이 거행됐다. ‘명예의 벽’을 장식할 ‘명예의 인물’에는 교육 및 연구, 진료, 봉사 분야에 뛰어난 업적을 남긴 3인이 선정됐다. 타임캡슐에는 의료원 역사자료, 50주년 주요행사 및 동영상, 학교법인 연혁, 도서관 사진자료, 2017~18학년도 강의와 학생활동 당시 자료 등이 봉인되어 50년 후 개봉될 예정이다. 최호순 의과대학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 50년간 실천적이고, 창의적인 의학자와 의료인을 양성해 국내 의료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면서 “‘글로벌 100대 의과대학’을 목표로 미래 의료계를 선도하기 위해 지난 50년의 눈부신 역사를 거울삼아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스마트 교육화와 의학과 의생명, 공학 등이 융복합한 ‘바이오메디컬 콤플렉스’ 조성 등을 위해 의료원과 함께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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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강민호 교수 ‘대한안과학회 춘계학술대회 비디오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강민호 교수팀이 지난4월 7일~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119회 대한안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비디오 상을 수상했다. ‘초보자를 위한 백내장 수술에서 수술현미경에서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주제로 백내장 수술 시 필요한 손의 자세와 테크닉을 초심자를 위해 자세히 설명하여 큰 주목을 끌었다. 강민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 박사 학위를 취득한 강교수는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에서 부교수로 근무하고 있으며 유럽굴절수술학회, 유럽시과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발한 활동하고 있다.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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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치매학회 춘계학술대화 우수논문상 수상_신경과 최호진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 신경과 최호진 교수가 지난4월 14일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2018대한치매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선정된 논문제목은 ‘Candesartan Restores the Amyloid Beta-Inhibited Proliferation of Neural Stem Cells by Activating the Phosphatidylinositol 3-Kinase Pathway’로 임상현장에서 흔히 쓰이는 혈압약 성분 중 하나인 Candesartan의 아밀로이드 베타에 의해 손상된 신경줄기세포에 대한 보호 효과를 확인한 논문이다. 이와 관련 최교수는” 흔히 쓰이는 약제의 신경세포 보호효과를 확인함으로써 이미 사용 중인 약물의 다양한 임상적 적용을 고려하는데 기반이 되는 연구”라고 말했다. 최호진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 박사 학위를 취득한 최교수는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에서 부교수로 근무하고 있으며 대한 신경과학회 고시간사, 대한 치매학회 총무 이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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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블록과 개인의료정보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경헌)은 지난 4월 9일 동관8층 제1회의실에서 ㈜메디블록(공동대표 이은솔·고우균)과 개인의료정보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블록체인 기반 개인건강기록 플랫폼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하고, 플랫폼 구축과 관련된 기술 및 플랫폼에 대한 인프라 등을 지원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경헌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블록체인 기술 활용을 통해 환자중심의 의료정보 제공 플랫폼이 구축되고, 이를 통해 의료정보 시스템을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메디블록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의료정보 통합 플랫폼 회사이다. 환자의 진료기록과 라이프로그 등 통합된 의료정보를 블록체인에 저장하고, 의료기관 방문 시 의료진에게 진료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환자 중심의 의료정보 플랫폼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특정 의료기관 등에 한정되었던 개인 건강정보를 환자 중심으로 모아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이은솔 공동대표는 “환자 중심 의료정보 통합 플랫폼 제공을 시작으로 한양대학교의료원을 이용하는 환자들이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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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감염관리 및 신생아소생술(NRP, Neonatal Resuscitation Program )교육 실시
2018년 3월 29일 12층 중회의실에서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 감염관리 및 신생아소생술(NRP, Neonatal Resuscitation Program )교육 실시했다. 신생아 소생술(NRP, Neonatal Resuscitation Program)은 소아 및 성인 심폐소생술과 달리 기도 확보 및 호흡보조, 체온 유지가 중요하며 미숙아와 취약한 환아의 소생을 위해신생아 소생술 교육 과정은 숙련된 기술 및 지식을 습득하고 신생아 소생술 프로그램을 통해 주 행동 스킬(NRP Key Behaviroal Skill)을 분만 후 체온유지 단계에서 부터 기도유지를 위한 분비물 제거, 자발 호흡이 있는 아기에게 (HR〉100회/분) 지속성 기도 양압(CPAP)환기, Intubation(기관 내 삽관), Chest Compression(가슴압박)등 효과적인 소생술 팀이 되기 위한 교육을 실시 하였다.
2018-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