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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최영진 교수,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청산 최우수논문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최영진 임상교수가 지난 11월3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2018년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청산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최영진 임상교수는 지난 2017년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학술지 에 오재원 교수와 장여순·윤정민 전공의와 공동연구로 발표한 ‘소아 급성특발성두드러기에서 성분 항원에 대한 감작’이라는 논문으로 이 상을 받았다. ‘청산 최우수논문상’은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에서 지난 한 해 동안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학술지에 발표된 가장 우수한 논문에 수여하는 상이다. 최영진 임상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 중에 있으며 2017년부터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에서 임상조교수로 근무 중이다. 소아청소년과 알레르기 호흡기 분과전문의 자격을 취득 하였고 현재 소아 알레르기 질환 및 호흡기 질환 환자의 진료에 매진하고 있다.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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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국제골다공증 학회 구연 우수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가 지난10월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3회 국제 골다공증학회에서 구연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국제 골다공증학회는 국내 유일의 국제인증을 받은 골다공증 학회로 2년마다 학회를 시행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국내를 포함하여 21개국에서 300여명 이상이 참여하여 성황리에 거행되었다. 구연 우수상을 수상한 “ The influence of sarcopenia on sagittal imbalance in the elderly” 연제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근감소증이 척추 시상 불균형의 원인 인자로 중요하다는 내용을 주제로 하고 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 하였으며,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정형외과학회 경인지회 회장, 대한척추종양학회 차기회장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골다공증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Marquis Who’s Who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한바 있으며, 2년 임기의 AFOS council member로 선임되어 2년간 한국을 대표하는 임원으로 2019년 필리핀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6차 AFOS 학회 때까지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으며, AFOS declaration committee의 위원으로 선임되었다.
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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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 ‘환태평양 정신의학회 부회장’ 선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용천 교수가 10월 28일 미얀마 양곤에서 개최된 제18회 환태평양 정신의학회(PRCP)총회에서 부회장 재선에 성공하였다. 환태평양정신의학회는 아시아, 오세아니아, 북미 지역을 통합한 세계 최대의 지역 정신의학회이며 박용천 교수는 그 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3연속 부회장을 연임하게 되었다. 임기는 2년이다. 박용천 교수는 한양대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애크론대학 교환교수를 지냈고 미국 클리블랜드 정신분석센터에서 연수를 했다. 구리시 정신보건센터장을 맡고 있는 박용천 교수는 한양의대 부학장, 한양대 교수평의원회의장, 한양대 대학평의원회의장,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차기 이사장, 한국 EMDR 협회회장, 대한 불안의학회 고문, 한국정신치료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고, 국제적으로는 환태평양정신의학회 부회장이며 미국정신과 학회에서 국제 저명회원으로 선출되어 활발한 국제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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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노·사가 함께 하는 ‘사랑의 헌혈운동’ 동참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1월6일 동관 앞 주차장에서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펼쳤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헌혈행사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려는 교직원들의 발길이 꾸준하게 이어졌다. 헌혈에 참가한 이수지 직원은” O형 혈액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헌혈하게 됐다. 작은 나눔이 환우들에게 큰 힘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재민병원장은 “참여해준 많은 교직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행사를 꾸준하게 진행하겠다”고 다짐했다.
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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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차기 이사장 선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가 지난 11월3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2018년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차기 이사장으로 선임되었다. 임기는 2019년 11월 ~ 2021년 11월까지 2년이다. 오재원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 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와 테네시주립대학교 소아알레르기과 연구전임의를 수행했고, 스텐포드대학교 알레르기과에서 교환교수를 지냈다. 현재까지 발표한 논문은 140여 편이며, 이중 65편은 해외 저명학술지에 논문으로 발표되었다. 특히 올해 4월에는 저명 학술지 를 출간하는 Springer社에서 영어 교과서 『Pollen allergy in a changing world』를 단독 저자로 출판하여 국내 대학뿐 아니라 하버드, 옥스퍼드대학교 등 세계 유수 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미 국내에서는 2015년 『꽃가루와 알레르기』라는 교과서를 출간하였으며, 이 책은 대한민국학술원의 우수 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그 외에도 20여 권의 전문서적을 발표하는 등 이 분야 유명한 석학의 지위에 올랐다. 현재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주임교수를 맡고 있는 오 교수는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학술· 간행 · 섭외 · 국제이사 · 감사 등을 역임하였고,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 총무 · 교육 · 간행 · 국제이사 등을 지냈다. 또한 미국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 종신펠로우(FAAAAI), 세계알레르기학회 기후변화특별위원회 위원, 유럽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약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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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시민 건강교육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11월 2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호흡기내과 박태선 교수가 강사로 나서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진단과 치료 등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박 교수는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장기간 흡연자와 고령자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만성적인 질환으로 기침, 가래, 호흡곤란을 동반하며 합병증으로 기관지 확장증 또는 심혈관 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다”며”치료는 약물요법, 호흡재활, 산소요법 등이 있다”고 설명하였다. 이어서 박교수는 “만성폐쇄성폐질환에는 금연이 필수이며, 적절한 운동과 영양관리가 중요하다. 증상이 있으면 전문적인 병원을 찾아 폐기능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부터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 12월7일에는 내분비대사내과 이창범 교수가 ‘당뇨병 동맥경화에서 탈출하기’에 관하여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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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구 교수, 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 우수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학과 신현구 교수팀(한양대학교 응급의학교실 임태호 교수, 한림대학교 응급의학교실 김원희 교수, 김재국 교수)이 지난 10월 1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학술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논문의 제목은 ‘Procalcitonin as a prognostic marker for neurologic outcome in post-cardiac arrest patien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로, 심정지 후 자발순환이 회복된 환자에게서 내원 초기에 측정된 혈중 프로칼시토닌의 수치가 높은 환자군은 그렇지 않은 환자군에 비하여 나쁜 신경학적 예후와 연관성이 있다는 내용이다. 이와 관련 신 교수는 “혈중 프로칼시토닌과 심정지 후 자발순환이 회복된 환자의 신경학적 예후와의 연관성을 처음으로 밝히는 체계적인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이며, 기존의 예후지표와 더불어 심정지 후 자발순환이 회복된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고 치료방침을 결정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라고 말했다. 신현구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임의사, 임상강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에서 응급의학과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한응급의학회 정회원,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 정회원, 미국심장협회 전문심장소생술강사, 대한심폐소생협회 한국전문소생술강사, 한국전문외상처치술강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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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후반기 정년 및 명예퇴임식’ 개최
한양대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이 8월28일 본관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2018년 후반기 정년 및 명예퇴임식을 개최했다. 올해 후반기 정년 및 명예 퇴임자는 피부과 유희준 교수, 운영지원국 김은철 선임부장, 건강증진팀 장지희 부장, 감염관리팀 이종숙 과장, 간호국 최도전 과장, 이종희 과장, 김경화 과장 등 7명이다. 이날 행사에서 김재민 병원장, 한동수 부원장 등 100명의 교직원이 참석하여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해다. 김재민 병원장은 축사에서 “한양대학교리병원은 성장과 발전에는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며 “우리는 여러분의 노고를 기억하고 앞으로도 더 많은 발전과 성장으로 여러분들의 자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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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 질환 관리를 위한 건강검진’시민 건강교육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지난 8월 3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혈관질환 관리를 위한 건강검진’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건강증진센터 조희윤 센터장, 직업환경의학과 장태원 교수가 강사로 나서 건강검진과 심혈관질환 관리 등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장 교수는“심혈관질환은 고령일수록 잘 발생하며 여성보다는 남성에서 발생할 위험이 높고 흡연과 과도한 음주, 운동부족, 가족력, 비만, 고혈압, 당뇨가 있으면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증가한다. 또한 복부비만, 높은 중성지방 등 대사증후군이 있으면 반드시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관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센터장은 “건강보험공단에서 실시하는 건강검진은 심혈관질환 위험도와 대사증후군 유무를 알 수 있는 필수적인 검사가 포함되어 있어 주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부터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8년 9월7일에는 소화기내과 박찬혁 교수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꼭 치료해야 하나요?’에 대해서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8-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