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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차 한양의대 산부인과학교실 특별연수강좌'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3월 31일 한양종합기술원(HIT) 6층 대강당에서 ‘제25차 개원의를 위한 특별연수강좌’를 개최했다. 류기영 산부인과학교실 주임교수는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일선 의료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주제로 선정하였으며, 수술에 도움을 주고자 수술동영상도 마련했다”면서, “진료 현장에서 필수적인 의료 분쟁 예방과 건강보험 정책방향에 대한 전문가들의 강의도 준비했으니 많이 참석하여 새로운 지식도 얻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Two very easy messages a day to your office’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강좌는 네 개의 세션과 한 개의 특강, 비디오 강의 등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개원가에서 접하는 산과적 진단과 치료’로 동탄제일병원 박문일 원장과 울산의대 이필량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학교병원 호정규 교수가 ‘외래에서 흔히 보지만 놓칠 수 없는 태아초음파 소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혜연 교수가 ‘진단된 태아기형의 예후와 치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창렬 교수가 ‘태아의 생존한계’를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은 ‘건강보험의 이해와 의료분쟁 대처’로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김경태 위원과 고은여성병원 오철학 원장이 좌장을 맡고,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기영 교수가 ‘의료분쟁의 증례와 예방’, 보건복지부 이중규 과장이 ‘저출산 시대의 건강보험 정책방향’, 리본산부인과의원 김기돈 원장이 ‘산부인과 보험청구 잘하기’를 주제로 강의했다. 세 번째 세션은 ‘개원가에서 시행하는 Benign disease에 대한 치료’로 고려의대 김탁 교수와 한양대학교병원 황정혜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학교병원 엄정민 교수가 ‘단일공 복강경 수술 개요 : 기구 및 장비, 단일공 열고 닫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언석 교수가 ‘단일공 복강경 수술 실전 : 난소낭종수술, 자궁근종절제술’, 강남여성병원 성영모 원장이 ‘HIFU의 현황과 미래’, 아주의대 백지흠 교수가 ‘개원가에서 접하게 될 로봇수술의 미래’를 주제로 강의했다. 네 번째 세션은 ‘개원가에서 접하는 부인암환자의 진단과 조치’로 연세의대 김영태 교수와 건국의대 김태진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학교병원 최중섭 교수가 ‘일반부인과 수술 중 발견된 부인암의 처치’, 배재만 교수가 ‘유전성 난소암의 검사 및 처치’, 이원무 교수가 ‘자궁내막암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강의했다. 두 번째 세션 이후 이어진특강은 대한산부인과학회 김승철 이사장(이화의대)이 좌장을 맡고, 차의대 성석주 교수가 ‘2019 HPV vaccine update’를 주제로 강의했다. 한편, 강의실 옆 연회실에서는 개원의들의 수술에 도움을 주고자 한양대학교병원 교수들의 수술동영상을 보면서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고 토론하는 비디오 강의가 이루어졌다(끝).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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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폐렴 3차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폐렴 3차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499개 의료기관에서 2017년 10월~12월까지 지역사회획득폐렴으로 입원하여 항생제를 3일 이상 투여한 18세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 항목은 ▲산소포화도 실시율 ▲증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도착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금연교육 실시율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인율 등 8개지표로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종합점수 99.4점을 획득 1등급 판정을 받았다. 한동수 병원장은 “폐렴은 흔한 질환이지만 사망률이 높은 치명적인 질환으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하다” 면서”외래 진료실의 음압 시설 등 최적화된 시스템과 장비 확충과 더불어 적극적인 금연 캠페인도 전개해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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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박예수 교수,'대한척추종양학회 회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가 3월 23일 삼성의료원 암병원에서 열린 제8차 대한척추종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1년간 종양학회를 이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척추종양학회는 종양치료에 관심이 있는 정형외과, 병리과, 방사선과, 방사선 종양학과, 혈액 종양내과 등의 다양한 과가 협력하는 학회로 척추 종양치료의 중추적인 학회로 활동하고 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 하였으며, 대한척추외과 감사,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 골다공증 연구회 회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골다공증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골다공증 분야의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Marquis Who’s Who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한바 있으며, 2년 임기의 AFOS council member로 선임되어 2년간 한국을 대표하는 임원으로 2019년 필리핀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6차 AFOS 학회 때까지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으며, AFOS declaration committee의 위원으로 선임되었다
2019-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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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신현구 교수팀, 국제학술지 Resuscitation 연구 논문 게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학과 신현구 교수팀(한양대학교 응급의학교실 임태호 교수, 한림대학교 응급의학교실 김원희 교수, 김재국 교수 등)이 응급의학 영역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 Resuscitation (IF: 5.863) 3월호에 연구 논문을 게재하였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Procalcitonin as a prognostic marker for outcomes in post-cardiac arrest patien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로, 심정지 후 자발순환회복에 성공한 환자로부터 내원 초기에 측정된 혈중 프로칼시토닌의 수치가 높은 환자 군은 그렇지 않은 환자 군에 비하여 병원 내 높은 사망률과 퇴원 시 나쁜 신경학적 예후와 연관성이 있다는 내용이다. 이와 관련 신 교수는 “혈중 프로칼시토닌과 심정지 후 증후군 환자의 예후와의 연관성을 처음으로 밝히는 체계적인 문헌고찰 및 메타분석이며, 기존의 예후지표와 더불어 심정지 후 증후군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고 치료방침을 결정함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연구”라고 말했다. 신현구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한양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임의사, 임상강사 과정을 마치고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응급의학과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한응급의학회 정회원,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 정회원, 미국심장협회 전문심장소생술강사, 대한심폐소생협회 한국전문소생술강사, 한국전문외상처치술강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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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의 관리’ 시민 건강교육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지난 3월 15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수면장애의 관리'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건강증진센터 장태원 교수가 강사로 나서 수면의 기능, 단계 및 수면위생 등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장 교수는 “수면의 우리 삶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강의 중요한 부분이며, 충분한 잠을 자지 못하면 피로감, 의욕상실 등을 초래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고, 삶의 질을 떨어뜨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장 교수는“수면장애는 불면증, 기면증, 하지불안증후군, 수면무호흡증 등으로 나타나며 무작정 수면제로만 치료하는 것은 금물이다”며 ”규칙적인 수면시간, 소음차단 등 수면위생과 더불어 수면 다원 검사, 심리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진단과 전문의 상담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 4월5일에는 안과 신용운교수가 ‘실명원인1위, 당뇨망막병증’에 관하여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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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한명훈교수_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젊은 연구자상’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외과 한명훈 교수가 3월 10일 서울성모병원에서 개최된 2019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대웅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The Possible Link Between Bone Mineral Density and Brain Atrophy and Hydrocephalus in Elderly’로, 내용은 노인에서 골밀도와 뇌위축 및 뇌실 확장의 진행 정도 간에 연관성이 있음을 발견한 내용이다. 이와 관련 한명훈 교수는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 뇌위축 및 뇌실 확장이 정상군에 비해서 더 동반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뇌 CT나 MRI를 검사하여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한명훈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한 신경외과 학회 정회원, 대한 뇌종양 학회 정회원 및 운영 위원, 대한 신경 종양 학회 정회원, 대한 정위 신경외과 학회 정회원, 노발리스 학회 정회원, 대한 내시경 뇌 수술 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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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대, 12대 병원장 이.취임식'개최
한동수 병원장 - "가족에게 믿고 추천할 수있는 신뢰받는 병원을만들어 가겠습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지난3월6일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제11대, 12대 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비롯하여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했다. 전임 김재민 병원장은 이임사에서 “재임 기간 동안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준 교직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며 “앞으로 병원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신임 한동수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전임 김재민 병원장님의 노력으로 신관신축, 본관 리모델링 등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하여 경기동북부의 거점 대학병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장, 시설 확충 등으로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병원으로 거듭 만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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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임원장단 인사발령
-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최호순 교수 -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보건대학원장에 한중수 교수 - 한양대학교병원장에 윤호주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에 한동수 교수 임명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3월 1일자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최호순 교수,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보건대학원장에 한중수 교수, 한양대학교병원장에 윤호주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장에 한동수 교수,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장에 유대현 교수,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에 김혁 교수를 임명했다. 또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부원장에는 이승환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기획조정실장에는 이규용 교수를 각각 임명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최호순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1984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niversity of Washington, Seattle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2009~2013), 의학연구실장(2012~2014), 소화기센터소장(2013~2017), 임상의학연구실장(2013~2014),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주임교수(2014~2016), 의과대학장(2016~2019)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췌담도학회 총무(2006~2007),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총무(2007~2009)⦁GNEC 이사(2013~2015), 대한내과학회 기획이사(2014~2016), 대한소화기암학회 학술이사(2016~2018) 등을 지냈으며, 현재 전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 학장연합회 학술이사(2017~), 대한췌담도학회 이사장(2018~) 등을 맡고 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한중수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겸 보건대학원장은 1983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Lab of cell signaling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예과장 및 기초교육과장(1998~2000), PBL 위원장(2001~2003), HMR편집위원장(2004~2008)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신호전달분과학회장, 운영위원장, 학술위원장 및 포상위원장, 의학교육협회 학술이사와 보건산업진흥원 NET 종합심의위원 및 의과학분과 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생화학분자생물학회장, 서울 바이오허브지식공동체 전문위원을 맡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윤호주 병원장은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예일대 호흡기내과(1996~1998)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과대학 의학연구실장(2007~2008), 한양대학교병원 대외협력실장(2009~2011), 기획조정실장(2013~2015), 국제병원장(2015~2019)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세계알레르기학회 한국조직위원회 사무총장(2015), 서울시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 센터장,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학술이사⦁간행이사,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총무이사⦁교육이사⦁국제이사 등을 지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센터소장(2011~), 아시아태평양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 이사(2017~),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이사장(2018~)을 맡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한동수 병원장은 1986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의대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교육연구부장(2011~2015), 기획조정실장(2015~2017), 부원장(2017~2019)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장연구학회 기획, 학술, 총무이사 등을 지냈으며, 한장연구학회 회장, 대한내과학회 고시위원, 대한소화기학회 편집위원장,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질관리 위원장, 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출판윤리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이승환 부원장은 1990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고려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의무기록실장(2013~2016),QI실장(2017~2018), 수련교육부장(2018~2019)의과대학 학술지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총무이사를 지냈으며, 대한이과학회, 대한평형의학회, 대한음성언어의학회, 대한이비인후과학회 기획이사, 대한청각학회 회장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규용 기획조정실장은 199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CLA 뇌졸중센터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과대학 학생부학장, 신경과 주임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수련교육부장(2015~2018)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신경과학회 재무이사를 지냈으며, 대한신경과학회, 대한뇌졸중학회, 대한두통학회,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유대현 병원장은 1982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Cornell University Weil’s Medical College, Hospital Special Surgery(1994~1996)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의과대학 의학교육학교실 주임교수(2008~2012), 내과학교실 주임교수와 한양대학교병원 내과 과장(2012~2014) 등을 역임했다. 학회 활동으로는 대한류마티스학회 이사장(2012~2014)과 회장(2017~2018), 류마티스학연구재단 이사장(2012~2014) 등을 지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류마티즘연구소장(2015~), 대한내과학회, 아시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정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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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다문화 근로자 자녀 무료검진'시행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2월 19일 사회복지팀, 소아청소년과, 건강증진센터, 안과 등의 주관으로 구리시와 남양주시 이주·다문화 아동과 청소년 대상의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건강증진의 일환으로 이주·다문화 아동과 청소년의 잠복결핵검사, A형 간염검사 등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성장 발달검사 와 안과(사시, 굴절) 검진 등을 추가하여 아이들에게 세심한 검진을 제공했다. 김재민 병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주·다문화 아동들의 성장발달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의료 취약계층인 이주 아동들이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이주·다문화 아동들이 모두 건강할 권리를 가지는 존엄한 생명이라는 취지로 2010년부터 의료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2019-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