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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통증의 이해, 회전근개 질환과 오십견’ 시민 건강교육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지난 1월 3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어깨통증의 이해, 회전근개 질환과 오십견'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조영훈 교수가 강사로 나서 어깨통증의 유형과 원인, 치료 등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조 교수는 “회전근개 파열은 퇴행성질환, 고령, 외상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되며, 팔을 들거나 멀리 뻗을 때 통증과 어깨의 움직임이 제한되고 밤에 잘 때 더 심해진다”며 “방치하는 경우 파열의 크기가 커져 치료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과 그에 따른 치료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조 교수는 “오십견은 주사치료와 스트레칭 운동으로 대부분 치료가 가능하니, 정확한 진단을 위해 전문의와 상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9년 2월7일에는 호흡기내과 문지용 교수가 ‘멈추지 않는 기침, 언제 병원에 가야 할까?’에 관하여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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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교직원 신년 하례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2일 12층 사랑의실천홀에서 2020년 새해를 맞아 교직원들과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한동수 원장은”지난해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의료기관 인증평가 등 많은 일이 교직원 여러분의 노고로 차질 없이 진행한 한 해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한 원장은 “새해는 병동 리모델링 사업,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EHR) 등 많은 부분에서 변화가 있을 예정이므로 교직원 여러분의 노력과 성원으로 보다 질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신년 하례식에 참석한 교직원들은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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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김영호 교수팀, 대한고관절 학회,'해외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정형외과 김영호 교수팀 (문준기 임상강사, 김이석 교수, 황규태 교수, 양재혁 교수, 류정아 교수)이 지난 11월 29일 삼성서울병원에서 개최된 제 21 회 대한고관절학회 정기총회에서 임상 부문 ‘해외 학술상’을 수상하였다. 선정된 논문 제목은 ‘Prevalence and natural course of pseudotumours after small-head metal-on-metal total hip arthroplasty’로, 작은 골두 금속-금속 관절면 인공관절 전치환술 후 장기 추시 시 가성종양의 유병율과 자연적 경과에 대해 조사하여 유의한 결과를 얻은 내용이다. 이에 연구팀은 “작은 골두 금속-금속 관절면 인공관절 전치환술 후 발생한 가성종양은 장기 추시 시 대부분 크기에 변화가 없고 증상이 없으며 환자의 혈중 금속 이온 수치가 정상이었다.” 고 결론지었다. 이어서 “하지만 환자 1명에서 서혜부 통증 악화와 함께 가성종양의 크기가 증가하였고 혈중 금속 이온 수치가 상승되었기에 작은 골두 금속-금속 관절면 인공관절 전치환술 후 증상이 있는 환자에게 혈중 금속 이온 농도의 감시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 고 밝혔다. 김영호 교수팀이 2018년도 the Journal of Arthroplasty에 발표한 작은골두 금속-금속 관절면 인공관절 전치환술의 장기 추시 연구는 최근 저명 학술지 The Journal of Bone and Joint Surgery American의 2019년도 editorial ‘What’s New in Hip Replacement’ 에 피 인용될 정도로 연구 내용에 국제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김영호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영국에서 인공고관절치환술 분야에 대한 연수를 마쳤다. 그 후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병원장, 대한 고관절학회 회장, 대한정형외과학회 고시위원장, 대한정형통증의학회 회장, 대한 정형외과학회 수련교육위원을 역임하였고, 현재 국제적으로 ASIA 인공관절학회 이사, Arthroplasty 학술지 편집위원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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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고성호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최근 열린 ‘2019년도 18회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표창 우수연구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고성호교수는 임상의사로서 많은 환자들을 진료하고 치료해오고 있으며, 이런 바쁜 일정 중에도 기초 및 중개연구에 대한 연구들을 꾸준하게 진행해오면서 다양한 연구결과들을 보고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알츠하이머병에 치료를 위한 다양한 임상시험들이 실패하면서 새로운 기전 발굴 및 치료법 창출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고성호교수는 비정상적인 노화 및 이로 인한 신경염증에 의한 치매 발생이라는 주제로 연구를 해오고 있으며,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치료제 개발에 매진해오고 있고, 이 연구결과들을 바탕으로 현재 2상 임상시험을 책임연구자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뇌경색에 대한 새로운 기전 연구 및 이를 이용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에 관한 임상 및 기초 연구들을 활발하게 진행하여 새로운 뇌경색 치료제 개발을 위한 단초를 제공했고, 이를 바탕으로 개발된 약제를 이용한 임상시험이 현재 진행되고 있다. 이처럼 고교수는 임상의사로서 진료에 충실히 임하면서 기초 및 중개연구를 활발하게 진행하여 지금까지 171편의 국내외 논문들[SCI(E) – 117편, 국내 – 54편]을 발표하였고, 다양한 신경과 관련 학회 활동들을 통하여 보건의료기술 발전에 기여해오고 있어 그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고성호교수는 한양대학교의대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하버드의대에서 연수했으며 대한신경과학회 학술위원 및 편집위원, 대한치매학회 간행이사,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섭외이사, 대한인지중재학회 무임소이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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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이 아파요! 통풍인가요'시민 건강교육 성료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지난 12월 6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구리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발가락이 아파요! 통풍인가요?'에 대한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강좌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 권혁희 교수가 강사로 통풍의 증상, 진단과 치료에 관하여 설명하였다. 권 교수는 “통풍은 퓨린 대사의 이상으로 우리 몸 안에 요산이라는 물질이 몸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과도하게 축적되어 발생하는 병으로 관절과 관절 주변 조직에 반복적으로 염증을 일으키는 염증성 관절염으로 주로 밤이나 새벽에 발생하며, 보통은 한 관절을 침범하지만 여러 관절을 침범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통풍의 치료는“급성 통풍 발작치료로서 안정과 약물치료를 하게 되며 약물은 소염제를 처방하게 되며, 일단 급성 발작 치료 후에도 약물 복용과 식이조절 등 장기적인 치료와 식생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구리시보건소와 공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월 시민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0년 1월3일에는 정형외과 조영훈 교수가 ‘어깨통증의 이해, 회전근개 질환과 오십견’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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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리과 민경환 교수, '일본 병리과학회 학술대회 국제 포스트 상' 수상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병리과 민경환 교수가 11월12일 일본 쯔쿠바 국제회의장 (Tsukuba International Congress Center) 에서 개최된 일본병리학회 (the Japanese Society of Pathology) 에서 주관하는 제 65회 일본병리학회 추계학술대회 (65th Autumn Annual Meeting of the Japanese Society of Pathology) 에서 International Poster Award를 수상했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SLC2A1 associated with low CD8+T cells is a druggable target for stomach cancer: Gene Set Enrichment Analysis and CIBERSORT’ 로 위암에서 높은 세포 대사량과 연관된 인자인 SLC2A1을 통하여 위암세포의 생물학적 특성 및 증식과 연관된 병리학적 기전을 생물정보학을 활용하여 규명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위암세포에 감수성이 높은 약물 후보군들을 제시하고 있다. 이와 관련 민경환 교수는 “항암제 저항성이 높은 위암에서 SLC2A1을 기반으로 생물정보학을 이용한 분석자료는 향후 약물 개발 계획을 세우는데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사료”된다고 언급하였다. 민경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병리과 과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2019년 제 57회 일본 암치료학회 학술대회 (the 57th Annual Meeting of the Japan Society of Clinical Oncology) 및 제 65 회 일본 병리학회 추계학술대회 (The 65th Autumn Annual Meeting of the Japanese Society of Pathology) 에서 travel grant를 수상 및 국제 학술대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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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김정수 교수,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학술대회' 자유연제 우수구연상 수상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피부과 김정수 교수팀이 지난 11월 9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된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학술대회에서 자유연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Associations between climatological factors and medical center visits for atopic dermatitis in Korea’ 로, 연구팀은 계절에 따른 기후요소와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방문 횟수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하여 여름에는 높은 온도와 높은 습도가, 겨울에는 낮은 습도가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내원 횟수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국내의 기후와 아토피 피부염 환자의 내원 횟수에 대해 조사한 첫 코호트 연구로서, 아토피피부염에서 적절한 온도와 습도의 유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객관적인 데이터로 입증 할 수 있는 결과라 하겠다. 김정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National institues of Health, USA에서 연수하였으며, 현재 대한피부과학회 홍보이사, 피부암학회 총무이사, 손발톱학회 총무이사, 피부면역학회 재무이사, 광의학회 이사, 피부연구학회 이사, 건선학회 평의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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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를 위한 눈 건강 아이 플러스'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지난 11월 13일 구리보건소 지하 1층 강당에서 영·유아를 위한 눈 건강 아이플러스 건강강좌 및 무료검진을 개최했다. 이날 안과 조희윤 교수와 이정욱 교수가 ‘눈에 좋은 식품과 아이들 눈 건강 관리’에 대한 주제로 강좌를 진행하고 무료 검진도 실시 하였다. 조 교수는 “안구 내 조직에는 많은 양의 산소와 영양소가 필요하다”며 “당근, 베리, 계란, 콩, 올리브 기름, 생선 등 눈에 좋은 음식을 통해 충분한 영양공급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 교수는”아이들은 3살 전후에 안과 검진을 통해 정상적인 시력발달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좌 후에는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무료 눈 검진을 실시하였고, 검사를 통해 안과 진료가 필요한 영·유아에게는 좀 더 정확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였다.. 한편 구리보건소는 지역 영·유아의 건강증진과 영양개선을 위한 영양플러스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매년 눈의 날을 기념하여 영·유아를 위한 눈 건강 아이플러스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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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신생아 중환자실 졸업생 모임'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지난 11월 8일 12층 중회의실에서 ‘제10회 신생아 중환자실 졸업생 모임’을 개최 했다. 이날 행사는 한동수 병원장, 김창렬 교수(신생아중환자실 실장), 장재선 간호국장 등과 신생아중환자실을 졸업한 환아 14명과 보호자가 참석했다. . 행사는 ▲의료진 및 아이들과 부모님 소개 ▲환아 어머니들의 육아 체험담 ▲김희정 간호사 소감 및 부모체험담 ▲문진화교수님의 특강 ▲육아 상담 및 질의 응답 등으로 진행되었다. 김창렬 실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는 감격스럽게도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퇴원한 작은 아이가 간호사가 되어 구리병원 신생아중환실에서 사회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이른둥이와 가족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불어넣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희정 간호사는 소감에서 “970그람의 작게 태어난 제가 이렇게 건강하게 구리병원에서 근무하게 된 것이 믿기지 않는다” 면서 “저도 앞으로 작고 소중한 아이들을 위해 의료진의 한 사람으로써 열심히 근무하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6년부터 신생아 집중치료 지역센터로 선정되어 시설 확충과 더불어 24시간 전문의 진료시스템을 운영하고 고 위험 산모에 대비하여 체계적인 협진 및 지역의 분만 병원과의 협력강화도 구축하고 있다.
2019-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