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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마취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마취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심평원에서 처음 시행한 이번 평가는 마취 영역의 전반적인 관리 실태를 파악해 환자 안전관리와 의료의 질 개선을 위해 2018년 10~12월 입원해 마취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는 환자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시설 및 인력 등 구조 부분과 안전관리 활동을 평가하는 과정, 마취 중·후 환자 상태를 평가하는 결과 부분으로 구성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마취통증의학과 특수 장비 보유 종류 수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 시간 ▲마취 전 환자 평가 실시율 ▲수술 병상 수 대비 마취 전담 간호사 수 비율 등 총 13개 항목에서 종합점수 100점으로 1등급을 획득하였다. 한동수 병원장은 “마취 환자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시스템 개선과 의료진의 노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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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한동수 병원장 '코로나19 극복 희망캠페인 릴레이' 동참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한동수 병원장이 6월2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캠페인 릴레이’ 에 동참했다. ‘코로나19극복 희망캠페인 릴레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과 의료진에게 응원의 문구를 적어 SNS등에 개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한동수 병원장은 노원을지대학교 유탁근 병원장의 추천을 받아 6월2일 캠페인에 참여했다. 한동수 병원장은 원장단과 더불어 선별진료소에서 근무중인 간호사들과 함께 “코로나19 극복!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함께 합니다!”문구가 쓰인 피켓을 들고 응원에 나섰다. 한동수 병원장은 “코로나19로 모든 국민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모든 직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남양주한양병원 장진혁 병원장을 지목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돼 선별진료소, 성인·소아 호흡기 안심 진료소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감염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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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적정성평가는 2018년 5월~2019년4월까지 만40세 이상의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6,398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폐기능검사 시행률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환자 비율 ▲지속 방문 환자비율 등 10개 표준지표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 이뤄졌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기도가 좁아지면서 공기의 흐름이 나빠지고 폐 기능이 저하되는 호흡기 질환으로 만성적이고 진행성인 기침, 가래, 호흡곤란이 주요 증상이며 40세 이상의 남자에서 많이 발생하고 흡연이 주요 원인이다. 한동수 병원장은 “환자들에게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스템 개선과 노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환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좋은 환경에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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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모바일 사전 문진'도입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한동수)은 코로나 19 전파와 감염을 막기 위해 병원 출입문에서 모바일 사전 문진제도를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코로나 19 안심병원으로 감염가능성이 있는 대기 장소에서의 접촉을 최소화 하고, 빠르게 출입할 수 있는 모바일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방문객은 예약문자를 통해 방문하기 전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여부▲확진자 접촉여부 ▲확진자 다수발생지역 방문력 등을 답변하고, 전용출입구를 통해 체온측정 후 대기 없이 신속하게 병원을 출입할 수있다. 한동수 병원장은 “모바일 사전 문진을 통해 환자-환자, 환자-직원 간의 감염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며 “병원을 방문하는 내원객 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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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고성호 교수,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 신규지원 과제 선정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가 총괄책임을 맡고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구강해부학교실 장미숙교수 및 ㈜엘피스셀테라퓨틱스와 함께 공동으로 진행중인 “성장인자 다량 분비 성상교세포로 분화 유도된 치료효능 강화 중간엽 줄기세포를 이용한 뇌경색 후유증 치료제 개발 및 허가용 기업주도 Phase I/IIa 임상시험계획 승인”에 관한 연구과제가 4월2일 발표된 2020년도 제1차 보건의료기술연구개발사업(줄기세포.재생의료 분야) 성과창출형 중개연구 신규지원 과제로 최종 선정되었다. 보건복지부의 지원으로 진행되는 본 과제는 7.7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정되었으며, 2022년 12월까지 년 5억이 지원되는 중대형과제이다. 본 과제에서는 성장인자 다량 분비 성상교세포로 분화 유도된 치료효능 강화 중간엽 줄기세포를 이용하여 지금까지 치료법이 전무한 뇌경색 후유증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고자 하며, 전임상연구를 진행하여 향후 본격적인 임상시험을 위한 준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고성호 교수는 “본 과제는 줄기세포 및 첨단 기술을 이용한 재생의료 기술개발에 관한 연구로 성공적으로 완수한다면 뇌경색 후유증으로 고통을 겪고있는 많은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이야기하면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밝히고 있다.. 고성호교수는 한양대학교의대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하버드의대에서 연수했으며 대한신경과학회 편집위원, 대한치매학회 간행이사,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섭외이사, 대한인지중재학회 정보이사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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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한양대 사회봉사단과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물품 전달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의료원은 코로나19 대응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한양대학교 사회봉사단 사회혁신센터와 함께한대로부터 KF80 덴탈마스크 3천장과 손소독제 2백 개를 기부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9일 한양대학교병원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최호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이날 기증식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됨에 따라 의료진이 많이 지쳐가고 있었는데, 한 가족인 한양대학교에서 이렇게 큰 도움을 주어 의료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양순 한양대병원 감염관리실실장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의료진에게 꼭 필요한 보호구인 마스크를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명직 교학 부총창 겸 사회봉사단 단장은 “코로나19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었는데 한양대병원에 조금이나마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릴레이 형태로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 사회봉사단 사회혁신센터와 함께한대는 김장 나눔 행사, 의료지원 봉사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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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학과 신현구 교수팀, 국제학술지 Resuscitation 연구 논문 게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학과 신현구 교수팀 (한양대학교 응급의학교실 임태호 교수, 한림대학교 응급의학교실 김재국 교수, 김원희 교수 등)이 응급의학 영역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 중 하나인 Resuscitation (IF: 4.572) 3월호에 연구 논문을 게재하였다. 이번 발표의 제목은 ‘Efficacy of the cooling method for targeted temperature management in post-cardiac arrest patients: A systematic review and meta-analysis.’ 로, 심정지 후 자발순환회복에 성공한 환자에게 목표체온유지치료를 시행함에 있어 체표면 냉각법과 혈관내 냉각법은 환자의 생존율과 좋은 신경학적 예후에 큰 차이를 보이지 못하였다는 내용이다. 이와 관련 신 교수는 “목표체온유지치료를 시행하기 위한 체표면 냉각법과 혈관내 냉각법은 아직까지 어느 한 가지 방법이 더 우월하다고 말하기 어렵다. 환자의 임상적인 상태와 비용-효과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적절한 방법이 선택되어야 할 것이며, 추가적인 대규모 무작위대조군연구가 필요하다.” 라고 말했다. 신현구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응급의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한응급의학회 정회원, 대한응급의료지도의사 정회원, 미국심장협회 전문심장소생술강사, 대한심폐소생협회 한국전문소생술강사, 한국전문외상처치술강사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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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국민안심병원 지정
한양대구리병원 보건복지부지정 국민안심병원 지정 국민안심병원은 병원 내 감염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비홉기 환자과 분리해 호흡기 환자 전용구역을 운영하는 의료기관이다.방문객 통제, 철저한 의료진 방호 등 높은 수준의 병원 감염예방 및 관리 활동을실시하게 된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호흡기 전용외래 운영, 검체체취가 가능한 선별진료소, 호흡기 환자 분리입원 등 보건복지부 지정요건을 충족하여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되었다. 이에 한동수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코로나19 확산방지와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모든 의료진이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된 만큼 내원하는 환자분들은 안심하고정상진료를 받으시면 된다"고 말했다.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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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제17회 QI 경진대회'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12월 19일 12층 사랑의 실천 홀에서 질 향상 및 환자안전을 위한”제17회 QI경진대회’를 개최했다. 경진대회는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환자안전, 만족도향상, 업무 프로세스 개선 등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 한다. 지하1층 로비에서는 QI 활동 포스터를 게시하여 직원과 환자, 보호자들이 활동 내용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올해 경진대회에서는 포스터 발표7개팀, 구연발표 7개팀이 참가하였으며, 심사위원들의 현장심사를 통하여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상은 ‘영상검사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Process개선방안’ 주제로 발표한 쇼미더프랩 팀이 수상했다. 병원장상은 구연부문 “병문안 문화 개선활동(CQI), 포스터부문은 “BSI예방을 위한 Vascular Access Management활동”이 각각 수상했다. 경진대회 이벤트로 구연발표자의 “Dress Cord” 를 “호피(Tiger skin)”로 지정하여 “Best Dresser상” 도 시상하였다. 한동수 병원장은 격려사에서 “한 해 동안 업무효율증대와 의료의 질 향상 및 환자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큰 박수를 드린다”며 “이번 대회에서 발표된 다양한 QI활동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현장에서 활용 하 여 환자들에게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되자”고 당부했다.
202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