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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암생존자헬스케어연구단, 유전성 암 심포지엄 성황리 개최
국립암센터 암생존자헬스케어연구단이 지난 2월 16일 서울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유전성 암 환자와 가족, 의료진의 공유의사결정을 위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유튜브 라이브 영상을 통해 동시 송출돼 유전성 암에 관심 있는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암생존자헬스케어연구단(KOCAS)에서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암생존자 연구사업단의 1세부를 맡은 '한국인 유전성 암 환자 및 가족 코호트(연구책임자 공선영)'팀과 2세부를 맡은 '유전성 암환자 및 가족, 의료진과의 공유결정을 위한 맞춤형 헬스케어 기술개발(연구책임자 정소연)'팀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최근 유전성 암에 대한 검사가 증가하면서 진단을 받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고,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관리까지 중요한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미충족 헬스케어 니즈에 대비할 유전성 암환자 및 가족 코호트구축과 그에 맞는 기술 개발에 관련된 연구가 필요한 상황에서 개최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분당서울대병원 서수현 교수, 한양대구리병원 박종은 교수, 삼성서울병원 장미애 교수, 신촌세브란스병원 원동주 교수, 이대목동병원 허정원 교수, 국립암센터 최윤정 교수, 헬스브리즈 정희두 대표가 연자로 초청되어 강연을 진행했다.장윤정 국립암센터 암생존자헬스케어연구단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진행된 유전성 암의 미충족 수요(Unmet needs)에 대한 의료진들의 생생한 유전상담 경험과 기술개발에 대한 강연을 통해 유전성 암환자 및 가족, 의료진과의 공유의사결정을 위한 가이드라인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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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The K-류마티스질환의 진단과 치료’ 주제로 한양대학교류마티병원(원장 김태환)은 오는 2월 18일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6층 대회의실에서 ‘The K-류마티스 한국인과 한국의료 환경에 최적화된 류마티스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2024년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김태환 병원장은 “본원은 난치성 류마티스질환 치료를 위해 정밀의료, 맞춤의학, 줄기세포 등 차세대 치료법 연구와 국내 류마티스학 발전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면서 “이번 연수강좌는 진료를 보는 임상 현장에서 필요한 실용적인 정보를 준비하였으니 최신 연구와 지식을 공유하고 열띤 토론을 통해 활발하게 교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수강좌에서는 세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주요 류마티스질환에 대한 강좌가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은 유대현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와 전재범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좌장을 맡고, 방소영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가 ‘Osteoarthritis’, 조수경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Rheumatoid arthritis’, 이소영 교수(한림대성심병원 소아청소년과)가 ‘Juvenile idiopathic arthritis’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배상철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와 김태환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좌장을 맡고, 남보라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Spondyloarthritis’, 주영빈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Fibromyalgia’, 최찬범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Gout’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세 번째 세션은 박시복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관절재활의학과)와 이혜수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가 좌장을 맡고, 이규훈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관절재활의학과)가 ‘Myofascial pain syndrome’, 이창훈 교수(한양대병원 정형외과)가 ‘Surgical treatment of rheumatoid wrist and hand’, 최성훈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골관절외과)가 ‘Rheumatoid arthritis and low back pain’을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한편 연수강좌는 대한의사협회와 류마티스내과분과전문의 및 내과전문의 평생교육 평점 5점이 각각 부여되며,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행정지원팀(02-2290-9256)으로 연락하면 된다(끝).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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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이주 배경 아동· 청소년 무료 건강 검진’ 시행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은 1월 31일(수) 사회복지팀, 소아청소년과, 건강증진센터 의 주관으로 이주 배경 아동 · 청소년의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건강증진의 일환으로 이주 배경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혈액검사 ▲ 소변검사 ▲ 잠복결핵검사 ▲간염 검사 ▲엑스레이 검사 ▲소아청소년과 성장발달 검진 등을 실시하여 의료 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이주배경 아동 · 청소년의 건강권을 위해 세심한 검진을 펼쳤다. 이승환 병원장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이주 배경 아동 · 청소년들이 적절한 시기에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번 검진을 통해 이주 배경 아동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검진에는 위대한 교회의 150만원 검진 후원금과 구리도시공사 직원들의 간식 지원, 봉사활동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위대한 교회 정진욱 목사는 “ 이런 뜻깊은 사업에 후원으로 참여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이주 배경 아동 · 청소년들이 피부색, 언어 문화적 차이에 의해 구별되기 이전에 모두 건강할 권리를 가진 존엄한 생명이라는 취지로 지역 사회의 의료 취약 계층인 이주 ·배경 아동 · 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위해 2010년부터 의료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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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진단, PHI로 불필요한 MRI·조직검사 줄여
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이상철 교수팀(한양대 구리병원 비뇨의학과 송병도 교수)은 PSA(전립선특이항원) 수치가 4~10ng/mL인 환자에서 전립선건강지수(PHI)를 활용하면 불필요한 MRI를 최대 20.1%까지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전 세계 남성 발병률 2위, 암 사망원인 5위인 전립선암은 식생활 및 생활습관의 서구화로 인해 다른 암에 비해 발병 증가율이 높은 편이다. 다행히 다른 장기로 전이와 합병증이 없이 전립선암만 있으면 생존율 100%에 가까운 암이기도 하다. 이는 '전립선 특이항원(Prostate Specific Antigen, PSA)'을 활용한 조기진단 덕분인데, 일반적으로 PSA가 4ng/mL 이상이면 조직검사를 시행한다. 그러나 PSA 진단 회색지대로 불리는 4~10ng/mL의 범위에서는 조직검사를 시행해도 양성 진단율이 22% 정도에 불과해 불필요한 조직검사율이 높은 편이다. 조직검사는 경직장 초음파를 활용해 전립선에 바늘을 찌르는 침습적 검사로 출혈, 통증, 감염 등 합병증 위험이 따를 수 밖에 없다. 이를 피하기 위해 조직검사 전 MRI를 시행하는데 회당 비용이 100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검사로 회색지대 환자 모두에게 시행하기에는 경제적인 부담이 큰 실정이다. 이에 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이상철 교수팀은 PSA 수치가 4~10ng/mL인 환자에서 불필요한 MRI를 최소화할 수 있는 지표 설정을 위해 PHI(Prostat Health Index, 전립선건강지수)와 PSAD(PSA를 전립선 크기로 나눈 값, PSA 밀도)를 활용한 연구를 시작했다. 연구팀은 2019년 4월부터 2022년 11월까지 PHI 검사와 MRI를 모두 받은 전립선암 회색지대(PSA 4~10ng/mL) 환자 443명의 후향적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 결과, PSA 그레이존에 해당하는 환자에서 임상적으로 주요한 전립선 암을 예측하기 위한 PHI와 PSAD의 최적 컷오프 값은 각각 39.6, 0.12ng/mL²임을 확인했으며 각각의 바이오마커가 상당한 비율(28.7%~31.8%)로 불필요한 MRI를 줄일 수 있었다. 그러나 PHI 또는 PSAD를 단독 바이오마커로 활용하는 경우에는 전립선암의 진단을 놓칠 확률이 각각 13.6%, 14.8%에 달했다 반면 PHI와 PSAD를 조합하여 진단에 활용할 경우 MRI 사용은 최대 20.1% 줄이면서도 전립선암 진단 누락은 6.2%에 그치는 것을 확인했다. 분당서울대병원 비뇨의학과 이상철 교수는 "이번 연구는 PSA 수치가 그레이존에 포함되는 환자에서 불필요한 MRI 검사를 줄이기 위해 PHI를 바이오마커로 활용한 최초의 연구라는데 의의가 있다"며 "PHI 외에도 다양한 혈청 및 소변 검체를 기반으로 하는 전립선암 바이오마커 개발을 위해 연구를 지속 하겠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송병도 교수는 "PHI가 회색지대 환자를 대상으로 전립선암 진단 정확도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지만, 불필요한 MRI 검사를 줄이는 기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었다"며 "PHI와 PSAD를 병용하여 진단하면 불필요한 MRI 검사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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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4년 전반기 정년 퇴임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은 1월 31일(수) 오전 11시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반기 정년 퇴임식을 진행하였다. 이날의주인공은 간호국 양은주, 고객지원팀 우정미 계장 이며 양은주 계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치 못하고 마음으로만 퇴임식을 함께했다. 병원장은 축사에서 " 오랜 시간 늘 함께 가까이에서 생활하던 분들이 이렇게 제2의 인생을 준비해야 할 시간이 온 것에 대해 많이 아쉽고 섭섭하다"라며 " 그동안 병원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인생 2막도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꿔 나가시길 바란다"라며 축사를 마무리 했다. 가족들의 축하와 부서원들의 축하를 받은우정미계장은 소감에서 " 입사해서 어린 자녀들을 건강히 잘 키웠고 그 자녀들이 또 엄마가 되었다"라며 " 이렇게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게 해준 병원에감사드린다"라고 밝히며병원의 발전을 기원했다. 퇴임식의 마지막은자녀가 드리는 엄마에 대한 감사 편지 낭독과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참석한 교직원 모두의 축하 속에서 흐뭇하게 마무리되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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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 단독 저술한 영문 교과서 『Pollen Allergy in A Changing World』(Springer) 2nd edition 출간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 소아청소년과 오재원 교수가 학술지 [Nature]를 출간하는 세계적인 출판사 Springer에서 영문 교과서 [Pollen Allergy in A Changing World](Springer) 2nd edition을 출간하였다. 이 책은 꽃가루 알레르기에 관하여 알레르기의 기초, 꽃가루 분류, 채집 방법, 각 나라별 분포와 각 수종 별 꽃가루 알레르기의 특징과 그로 인한 알레르기 질환과 그 예방에 대한 내용을 총망라하고 있으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해 그동안의 연구와 향후 대책 등에 대해 논하고 있다. 2018년 이 책 초판이 출판되어 세계적인 Amazon 등에서 판매되면서 Springer 우수 도서로2019년 UN sustainable donation program에 선정되어 전 세계 UN가입국 국립도서관과 하버드대학, 옥스포드 대학, 베를린대학, 등 유수 명문 대학 도서관에서 보유하면서 Springer 출판 서적 중Health environment 분야 9위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고, 인용 지수가 상위 20%에 속하여 출판사 추천으로 2023년11월 22일 2nd edition을 출간하게 되었다. 오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주임교수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을 역임하였고, 한양대학교 박사와 전문의를 취득 후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테네시 주립대학에서 소아알레르기 과 전임의를 수료했고, 스탠퍼드 대학 알레르기 면역학과 교환교수를 역임하였으며,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이사장을 역임하였으며 미국 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 종신 휄로우 및 정회원(FAAAAI),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서 현재 사단법인 한국 꽃가루알레르기연구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2024-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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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4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이 지난 5월 1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 5일부터 8일까지 4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를 성공적으로 받았다. 이 평가는 보건복지부 산하 의료기관 평가인증원이 실시하는 것으로, 의료기관의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운영 체계와 실제 이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한다. 2011년에 시작된 이 평가는 올해로 4주기를 맞이했다. 4주기 인증 평가는 기본 가치 체계, 환자 진료 체계, 조직 관리 체계, 성과 관리 체계 등 4개의 큰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13개 분야, 92개의 기준, 그리고 512개의 조사 항목으로 세분화되어 있다. 이번 평가는 3주기 인증 때와 비교하여 수술장 안전 관리, 통제 구역 출입 관리, 세탁물 관리 기준 등이 새롭게 도입되거나 강화되었다. 이번 인증평가를 통해 시설 및 환경관리, 환자안전, 의료질 향상, 성과관리 등 전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받았고 전 직원이 함께 한 노력의 결과이다. 정진혁 QI실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병원의 시스템을 재점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QI 기준을 더욱 보완하고,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평가의 필요성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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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4년 교직원 신년 하례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은 1월2일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를 맞아 원장단과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승환 병원장은 2024년을 ‘환자 중심 병원으로의 전환과 혁신의 해’로 선포하고 이를 위해 필요한 변화와 혁신, 그리고 세대교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환자 중심 병원 운영을 위해 모든 직원이 환자 중심의 마인드와 업무 우선순위를 갖추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요청하며 자신의 직장에 대한 자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병원이 추진해야 할 카카오톡 기반의 대화형 예약 시스템, 병상 자동 배정 시스템, 방사선 종양학과 개설 등 다양한 변화와 혁신을 예고한 가운데 “이러한 변화들이 병원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하례식은 직원들 간의 새해 인사와 덕담으로 마무리되었으며, 병원장은 갑진년 (甲辰年) 한 해 동안 교직원 모두에게 값진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즐거운 덕담으로 행사를 마쳤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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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구리소방서와 『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 업무 협약』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은 구리소방서와 12월 20일 『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민의 생명과 신체의 안전을 도모하고 응급환자, 심정지 환자 등 중증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시기적절한 전문치료를 제공하기 위한 각 기관의 상호 협력에 목적이 있다. 이승환 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경기 동북부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병원으로서 국민의 건강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진료로 항상 국민들의 곁에 있다”면서 또한 “밤낮없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구리소방서와의 상호 협력관계를 통해 더욱더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국민 건강증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