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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5월 28일 계단강의동 앞 주차장에서 2024년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형중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직무대행, 한양대학교병원 이항락 부원장, 권오균 운영지원국장, 국은영 간호국장, 김채연 노동조합지부장 등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여했다. 이번 헌혈에 참가해 헌혈증을 기증한 교직원에게는 노·사가 공동으로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됐다. 이형중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헌혈 행사가 혈액 공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 정신을 바탕으로 환자중심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양대학교의료원은 2006년부터 매년 교직원이 참여하는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고, 기증된 헌혈증은 본원에서 치료 중인 어려운 환우 및 지역주민들을 위해 사용되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일시 종료된 이후 처음으로 열렸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이보다 앞선 5월 23일에 실시한 바 있다(끝).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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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4년 한양대의료원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 실시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은 5월 23일 동관 1층 앞 주차장에서 2024년 한양대의료원 노·사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 을 실시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이어진 이번 헌혈 행사는 병원장의 헌혈을 시작으로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생명 나눔에 동참했다. 헌혈에 참여한 한 교직원은 사전검사에서 높은 혈압으로 인해 헌혈 불가 판정을 받자 “안정을 취해서 정상 혈압으로 돌아온 뒤 다시 헌혈에 동참하겠다”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다. 최근 저출산 ·고령화 사회로 인한 헌혈 가능 인구의 감소와 코로나19여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과 혈액 사용량 증가로 전국적으로 적정 혈액 보유량 확보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한편 헌혈 후 헌혈증을 기증한 기증자에게는 노 ·사가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했다. 이승환 병원장은 “지금 전공의 공백으로 인한 병원의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헌혈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많은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우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지역의 거점병원으로서의 역할과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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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구리병원 박선철 교수, 풀브라이트 장학금 수혜자 선정
한양대 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 정신건강의학과 박선철 교수가 지난 17일 한미교육위원단으로부터 풀브라이트 교수 연구 장학금 프로그램(Fulbright Visiting Scholar Program)의 수혜자로 선정되었다고, 한양대가 밝혔다. 풀브라이트 장학 프로그램은 1946년 미국 윌리엄 풀브라이트 상원의원이 국제교육교류법안을 통해 제정했는데, 국제교류의 상징적 프로그램으로서 세계적으로 명망이 높다. 한미교육위원단(Korean-American Educational Commission)이 개별 학문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학자를 매년 해당프로그램의 수혜자로 선정한다. 수혜자는 미국에서 6개월부터 12개월까지 기간 동안 연수하며, 한미 양국의 학문과 전문지식을 교류하며 연구를 진행한다. 박 교수는 오는 9월부터 6개월 간 풀브라이트 장학금 수혜자로서 미국 국무부 산하기관인 국제교육연구소(Institute of International Education)으로부터 재정적 및 행정적 지원을 받는다. 박 교수는 하버드의대 협력병원인 메사츄세츠종합병원(Massachusetts General Hospital)에서 방문학자로 연수하면서, “정신의학 진단체계의 조작주의를 계명하기 위한 현상학적 정신병리학(Phenomenological Psychopathology Used to Enlighten the Operationalism of Psychiatric Diagnostic Systematics)”이라는 주제로 연구할 예정이다. 박 교수는 “명예로운 풀브라이트 장학금의 수혜자로 선정되어 감사하고 영광스럽다”며, “향후 국내외 우수한 학자들과 긴밀하게 교류하면서 의미 있는 학문적 결과를 성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해당 프로그램 취지를 성실하게 수행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 외에도 박 교수는 ‘한빛사(한국을 빛낸 사람들)’에 4차례 등재된 바 있으며, 해양수산부장관 표창, 경기도지사 표창,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환인정신의학상, 아시아신경정신약물회 우수연구상, 대한생물정신의학회 룬드벡신경과학연구상, 대한정신약물학회 오츠카신진의학자상,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중앙정신의학논문상, 한미수필문학상 등 다수 학술상 및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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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팀, 혈관성 치매 치료법 개발을 위한 대규모 국가과제 선정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신경과 고성호 교수팀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 교실 정승수 교수팀 및 ㈜엣지케어 장지훈 박사팀과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한국연구재단이 관리하는 2024년 STEAM 연구(RD) 미래유망융합기술파이오니어(전략형) 과제에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과제는 2024년 4월 1일부터 시작하여 총 4년 9개월간 진행되며, 총 연구비는 45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연구 프로젝트다. 이 과제의 목표는 현재 치료법이 전무한 혈관성 치매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는 것이다. 혈관성 치매는 뇌혈관 질환에 의해 발생하는 치매로, 기존의 치매 치료법으로는 효과를 보기 어려운 질환이다. 이번 연구는 혈관성 치매의 발병 기전을 규명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치료법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고성호 교수팀은 임상 연구를, 정승수 교수팀은 기초 생리학 연구를, 장지훈 박사팀은 기술 개발을 담당하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력하여 시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본 과제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혈관성 치매의 새로운 치료법이 개발되면, 치매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큰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호 교수는 “이번 연구는 혈관성 치매 치료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중요한 기회”라며,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반드시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혈관성 치매 치료법 개발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의 연구 진행과 성과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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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박선철 교수 ‘경기도지사 표창장’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 정신건강의학과 박선철 교수가 지난 4월 7일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 표창은 경기도 정신보건사업 유공자를 치하하기 위한 것이다. 박선철 교수는 구리 시민의 건강증진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 교수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구리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정신보건향상을 위해 이바지했으며, 2024년부터 구리시 치매안심센터 협력 의사를 담당하여 치매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 교수는 이외에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환인정신의학상, 아시아신경정신약물회 우수연구상, 대한생물정신의학회 룬드벡신경과학연구상, 대한정신약물학회 오츠카신진의학자상,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중앙정신의학논문상, 해양수산부 장관 표창, 한미수필문학상 등을 다수 학술상 및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4-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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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혈액종양내과 허준영 교수, Blood Research 우수논문심사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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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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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4학년도 프리셉터 워크숍」’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 간호국은 지난 2월 27일 화요일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 2024학년도 프리셉터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2024학년도 한 해 동안 신규 간호사의 교육을 담당 할 프리셉터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면서 시작된 이날의 행사는 프리셉터 활동 지침 및 보고서 작성 방법 공유, 수정된 신규 교육 매뉴얼 소개, 병동 별 차이 나는 술기 과정 통일화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신순교 간호국장은 “신규 간호사를 교육하여 임상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결국 재직자들인 경력 간 간호사들의 업무 부담을 줄여갈 수 있는 선순환의 첫걸음”이라며 프리셉터십 활동에 대한 동기를 고취하였으며 “온 마을이 한 아이를 키우듯, 교육 매뉴얼을 중심으로 교육전담 간호사들과 유기적으로 합심하여 온 병원이 한 신규 간호사를 잘 키워내보자.”라고 격려하였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신규 간호사가 입사하면 근무일 기준 25일의 오리엔테이션 기간을 거치는데 첫 5일은 교육 전담 간호사들이 필수 술기 및 EHR사용을 교육하고 이후 20일은 프리셉터가 1:1 매칭되어 임상 실무를 교육한다. 이후 독립을 하면 12주간 교육 전담 간호사의 현장 교육을 통해 신규 간호사가 천천히 임상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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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카카오 헬스케어 케어챗' 오픈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이 2월28일 (수) 스마트병원 구축의 일환으로 병원과 이용자의 접점을 디지털로 전환하기 위한 Digital Front Door 서비스 ‘카카오 헬스케어 케어챗(Karechat)’을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카카오톡 채널을 기반으로 한 고객 참여형 양방향 챗봇 솔루션으로, 진료 예약부터 접수, 대기, 결제, 제 증명, 사전 문진 등 다양한 병원 서비스를 카카오톡 병원 채널에서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에는 환자 혹은 보호자들이 진료 예약을 위해 콜센터나 홈페이지, 병원모바일 앱을 설치하는 등 불편함이 있었지만, 케어챗 서비스가 도입되면 별도의 앱을 설치하여 로그인하거나 상담원과 통화할 필요 없이 카카오톡 채널에서 편리하게 진료 예약을 할 수 있다. 전 국민 누구나이용 가능한 카카오톡 챗봇 서비스인 '케어챗(Karechat)'은 환자 여정의 다양한접점에서 환자와 병원 간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가능해져, 환자의 궁금증 해소와 병원 서비스 이용의 불편함을 최소화하였다. 위치 기반 접수 기능을 통해 근처에 도착하면 원클릭으로 접수가 가능하고, 대기순서도 파악할 수 있으며 오늘 병원에서 할 일이 무엇인지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카카오페이를 이용한 진료비 간편결제와 향후 법적 이슈가 해결되면 전자 처방전도 발급받을 수 있다. 카카오T를 통해 주차비를 정산할 수 있고, 진료확인서와 같은 제 증명 발급도 가능하다. 그리고 카카오 디지털카드를 통해 모바일 환자 카드도 생성할 수 있다. 한양대의료원은 케어챗을 통해 올해 2월 말부터진료 예약을 시작으로, 연내에 환자들을 위한 병원 방문 전/중/후 및 입원과 관련된 기능들을 모두 오픈할 예정이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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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2023년 신규 간호사 첫돌 잔치」’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은 지난 2월 29일 (금)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23년 신규 간호사 첫돌 잔치」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2023년 입사한 신규 간호사 5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1부 순서에서는 신규 간호사들이 본인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성장 포부를 밝히는 영상과 그들을 응원하는 부서원들의 목소리를 담은 영상을 감상하였다. 2부에서는 신규 간호사들의 사회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고자 준비한 신정민강사의 '라떼 이해하기', '직장인의 스트레스 관리' 특강이 진행되었다. 사전 행사로는 귀여움으로 치장하고 사진으로 찍어 이날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마련하여 큰 호응을 유도하였다. 이승환 병원장은 “걸음마를 떼고 첫돌을 지냈으니 열심히 뛰고 높이 날 앞날이 기다리고 있다.”라며 신규 간호사들의성장을 응원해 주었고, 신순교 간호국장은 ”이제 힘든 고비는 넘겼다. 이제는 스스로의 역량을 키워가며 성장할 때다.”라고 함께 성장해 나아갈 간호사들의 앞날을 격려하였다. .
2024-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