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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10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제10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연속 최우수 등급인 1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급성기 뇌졸중 의료 서비스 질 관리 위해 2006년부터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대상은 2022년 10월 ~ 2023년 3월까지 급성기 뇌졸중을 주 상병으로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환자들이다. 주요 평가 지표에는 세부적으로 ▲ 인력 및 시설 구성 여부 ▲60분 이내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 조기 재활 실시율 ▲입원 중 폐렴 발생률(출혈성, 허혈성) 등이 지표로 반영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종합점수 전체 평균 88.13점을 크게 웃도는 99.74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 이승환 병원장은 "뇌졸중이라는 질병은 골든타임 여부에 환자의 예후가 많이 달라지는 질환인 만큼 앞으로도 정확한 진단과 조기 대응으로 환자와 가족에게 뇌졸중 및 중증 질환에 뛰어난 병원임을 인정받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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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4년 후반기 정년 및 명예 퇴임식’ 개최
한양대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이 7월29일(월)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2024 년 후반기 정년 및 명예 퇴임식’ 을 개최했다. 올해 후반기 정년 퇴임자 명단은 교수직 소아청소년과 김창렬, 진단검사의학과 박일규 교수이며, 명예 퇴직자로는 마취통증의학과 신우종 교수이다. 일반직 정년 퇴임자로는 진단검사의학과 박희정 부장, 원무팀 손성희 계장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환 병원장, 이규용 부원장, 구선완 운영국장, 신순교 간호국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와 많은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 및 명예 퇴임식을 진행했다. 이승환 병원장은 축사에서 “같은 곳을 보고 같은 마음으로 정진해 왔는데 벌써 이렇게 정년이라는 종착지까지 왔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그간의 선후배로서, 병원의 동료로서의 정겨운 일들과 추억을 소회하며 “건강한 삶과 행복으로 영원한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교직원이 되어 주세요”라며 축사를 마쳤다. 곧이어 정년 및 명예 퇴임자 모두에게 공로패와 꽃다발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와 헌신적인 임무 수행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노동조합의 꽃다발과 기념품 전달식 후 퇴임식 주인공들의 소감의 시간을 가지며 교직원들과 가족들의 기념식 사진 촬영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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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4년도 생명 나눔 캠페인’ 행사 시행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7월 24~ 26일까지(3일간) 본관 지하1층 로비에서 2024년도 ‘생명 나눔 캠페인’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한국장기조직기증원(KODA)이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내원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생명 나눔 스토리전을 통한 장기기증 홍보활동을 펼쳤다. 생명 나눔을 실천한 고귀한 분들의 이야기, 장기 수혜자가 되어 새 삶을 얻은 감동 스토리와 장기기증자 가족의 사연을 담은 내용의 전시를 통해 장기기증자의 숭고한 뜻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생명나눔 스토리를 통해 생명 나눔의 소중함을 알리고 기증 희망 서약을 독려하기 위해 실시한 '생명 나눔 캠페인'이 - 누군가의 끝이 아니라, 누군가의 새로운 시작 -이라는 장기기증에 대한 새로운 인식 전환의 계기가 되어 병원을 찾은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선물했다. 이승환 병원장은 “생명 나눔이라는 크나큰 사랑의 실천 운동에 장기기증자들의 숭고한 뜻과 기증 문화가 확산되어 인식개선과 생명 나눔의 가치가 확대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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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제4차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평가는 중환자실 전반의 질 향상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하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주요 평가 지표는 ▲전담 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중환자실 전문 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중환자실 감염관리 활동 여부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율 ▲중환자실 사망률 ▲병원 내 사망률 모두 7개 지표에 대해 평가를 받는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종합점수 전체평균 68.5점을 크게 웃도는 100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중환자실은 중증의 환자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전문적인 치료를 시행하는 곳으로 적절한 시스템과 전문적인 의료 인력의 간호가 필요한 곳이다. 이승환 병원장은 "이번 평가는 우리 병원의 중환자실 진료와 의료 서비스에 대해 최상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것이다”라며 “이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환자와 가족들이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2024-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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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12회 신생아 중환자실 졸업생 모임’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에서는 7월 25일 (목) 2시 ‘제12회 신생아 중환자실 졸업생 모임’(새롬회)을 개최했다. 이 모임은 2000년도 미숙아(이른둥이)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중재하고 육아경험 공유, 육아교육 기회 제공 및 입원 중인 환아 부모 격려 등 지지모임을 만들고자 시작했다. 2000년 5월, 1회를 시작하여 거의1~2년에 한 번으로 모임을 진행하였으며 코로나로 인해 2021년 비대면 모임 이후 금년에 12회 모임을 개최하게 되었다. 모임의 대상자는 극소 저체중출생아 1,500g 미만 또는 임신 나이 32주 미만의 이른둥이와 출생 시 인공호흡기 등 어려운 과정을 겪으며 자란 아이들과 그들의 부모님들이다. 이번 모임은 2022년 이후에 출생한 이른둥이 가족들 위주의 모임이었으며, 아울러 소아청소년과 김창렬 교수의 정년퇴임을 맞아 1998년에서 2006년도에 출생한 이른둥이 가족들과 현재 입원치료 중인 환아의 가족들이 참석하여 김 교수의 정년에 축하와 아쉬움의 마음을 같이 하는 자리가 되었다. 어머니의 손을 잡고 함께 참석한 주민철군은 2006년 3월에 출생체중 840g, 임신나이 25+6 주로 출생했으나 현재는 건강하게 성장한 고3학생으로 “교수님께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고 있고 엄마가 같이 모임을 가자고 했을 때 기쁨 마음으로 나섰다” 라며 병원과 의료진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각각의 가족 소개 시간에는 아기의 출생 당시의 모습을 회고하며 눈물을 흘리는 가족도 있었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의료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현재 입원 중인 환아 가족들은 잠시나마 아기에 대한 걱정을 잊고 같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힘과 용기를 얻는 기회가 되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신생아중환자실은 2017년 고위험 신생아 집중치료 시설 및 장비를 지원하는 국가사업에 참여하여 경기도 동북부의 지역사회의 고위험 신생아들의 의료전달 체계 확립과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 중이다.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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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2024년 하반기 인사]
△한양대학교의료원 경영지원실장, 권오균 선임부장 △한양대학교병원 운영지원국장, 공상훈 부장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8월 1일자로 한양대학교의료원 경영지원실장에 권오균 선임부장, 한양대학교병원 운영지원국장에 공상훈 부장을 임명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경영지원실장 권오균 선임부장 한양대학교병원 ▲운영지원국장 공상훈 부장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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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취임식’ 개최
“의과대학과 양 병원 연구역량 강화해 최첨단 연구중심 의료원 만들 것”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지난 7월 19일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계단강의동 임우성 국제회의실에서 ‘제8대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학원 김종량 이사장, 한양대학교 이기정 총장 등 내외 귀빈과 보직교수, 의료진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신임 의무부총장의 출발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기정 총장은 격려사에서 “지금까지 본교와 본원은 한양의 설립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바탕으로 많은 성과를 이뤄내 왔다”면서 “앞으로는 뛰어난 업적과 풍부한 경험을 겸비한 신임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필두로 스마트한 디지털 혁신을 통해 의료서비스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8대 윤호주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의료원은 지난 반세기 동안 우수한 의료인 양성과 뛰어난 연구 업적으로 의료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왔다”면서 “지속가능한 미래의료를 위해 의과대학을 중심으로 양 병원의 연구역량을 더욱 강화해 최첨단 연구중심 의료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반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의료원의 전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동행’해 나아가자”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 탤런트 정보석, 유명 쉐프 이연복, 정원오 성동구청장, 정파종내과의원 정파종 원장 등 내외 귀빈들의 축하 동영상 시청이 진행됐다. 또, 최현만 前 미래에셋증권 회장 및 김성윤내과의원 김성윤 원장의 축사가 이어졌고, 신임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게 꽃다발을 증정하는 예식도 진행됐다(끝).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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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의과학연구단장, 최동호 교수
한양대학교의료원은 7월 1일자로 신설된 의과학연구단장에 최동호 교수를 임명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한양대학교의료원 의과학연구단장 최동호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최동호 한양대학교의료원 의과학연구단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워싱톤 의과대학, 미국 국립보건원과 존스홉킨스병원, 일본 나고야대학 간담췌외과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연구부원장 겸 의학연구원장, 대한수혈학회 총무이사, 대한간암학회 부총무이사, 한국줄기세포학회 임상학술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병원 외과과장, 장기이식센터장, 집중영양치료실장, 한양대학교 실험동물실장, 교무부학장, 산단 부산단장, 한국줄기세포 학회 회장, 대한외과학회 수련이사, 대한이식학회 편집이사, 한국간담췌외과학회 연구이사, 한국수혈대체학회 총무이사, 및 대한 간학회, 생체간이식연구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끝).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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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교수
학교법인 한양학원은 7월 1일자로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에 윤호주 교수를 임명했다. 한양대학교의료원 ▲한양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예일대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장,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 한양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 한양대학교의료원 대외협력실장,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이사장 및 총무이사∙교육이사∙국제이사,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간행이사, 서울시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장, 세계알레르기학회 한국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학술이사, 아시아태평양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의약평론가회 이사, 노인의료나눔재단 이사,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이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4-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