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16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3년(6차) 결핵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 (6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결핵진료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효율적인 국가결핵 관리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자 2018년부터「결핵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결과는 ’23. 1월 ~’23. 6월 진료분에 대한 평가 결과이며 주요 평가 지표는 결핵균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약제처방 일수율, 치료성공률(확진 후 1년 내) 5개 항목이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종합점수 전체 평균(94.3점)보다 월등히 높은(98.0점)의 우수한 점수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결핵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받아 만성폐쇄성폐질환, 천식을 포함한 호흡기질환에 우수한 병원임을 입증했다. 이승환 병원장은 "결핵은 현재도 OECD국가 중 발생률 1위인 질환인 만큼 정확한 진단과 관리가 우선시 돼야 한다”라며 “호흡기질환 환자와 가족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통해 찾아주시는 모든 내원객분들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1-01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진단검사의학과 배미현 교수,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우수연구자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진단검사의학과 배미현 교수가 9월27일 LMCE 2024 (Laboratory Medicine Congress Exhibition) KSLM 65th Annual Meeting 정기총회에서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우수연구자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배미현 교수는 코로나19 팬데믹에서 신속 PCR 검사의 유용성에 대한 연구 논문(Clinical performance of the STANDARD M10 SARS‐CoV‐2 rapid RT‐PCR assay in patients visiting an emergency department)을 저명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Medical Virology에 게재하여 진단검사의학 발전에 기여한 바가 큰 점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배미현 교수는 울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한임상미생물학회 총무 이사,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24-10-25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혈액종양내과 허준영 교수, ‘골수증식종양연구회 우수연구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혈액종양내과 허준영 교수가 지난 2024년 10월 12일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2024년 대한혈액학회 골수증식종양연구회 추계심포지엄'에서 ‘골수증식종양연구회 우수연구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허교수가 연구한 제목은 Understanding Thrombosis and Hemorrhage in Myeloproliferative Neoplasms through a Nationwide Study 으로, 그내용이 우수하고 의학발전에 기여한 바가 큰 점을 인정받았다. 허준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의학석사, 성균관대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대한종양내과학회, 미국혈액학회 (American Society of Hematology, ASH), 대한혈액학회 산하 림프종연구회(KLWP), 다발골수종연구회 (KMMWP), 골수증식종양연구회 등에서 활발한 학술활동을 진행 중이다.
2024-10-16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직업환경의학과 장태원 교수, 구리시 보건소 하반기 건강강좌 강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 직업환경의학과 장태원 교수가 지난 9월 23일 2시 구리시 보건소 지하 대강당에서 ‘건강진단과 뇌심혈관질환 관리‘라는 주제로 대면 건강강좌를 진행했다. 지난 6월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던 상반기 건강강좌에 이어 하반기 건강강좌도 높은 참여도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의 참가자는 구리시에 거주하시는 평소 건강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해당 주제와 관련 있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받아 접수하였다고 보건소 관계자는 밝혔다. 이날 강의를 맡은 강사의 열띤 마음과 한 가지라도 정확하고 이로운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현장의 의사로서의 마음이 모여 혹여 하나라도 놓치고 지나가는 소중한 정보가 없도록 강의에 집중하는 시민들의 진지한 마음과 통했다. 앞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2011년부터 구리시 보건소와 협업으로 시민건강을 위한 대면 건강강좌를 진행해 왔으나 코로나19사태 이후 감염예방 차원에서 비대면 건강강좌(유튜브)로 진행하며 시민들의 올바른 건강지식과 건강 정보 전달에 기여해 왔다. 이날 강의를 맡은 장태원 교수는 건강진단과 뇌심혈관질환 등 시민들이 알고 있는 건강 상식과 잘못된 정보 등을 흥미롭게 퀴즈와 더불어 자세히 설명하며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건강진단 결과지에서의 체크 포인트, 주의 깊게 봐야 할 점, 등 우리가 미처 생각지 못한 부분에 대해 알기 쉽고 이해가 될 수 있도록 풀어주며 강의를 이어 나갔다. 쉽게 말해 건강진단 활용법이라고 말해도 될듯하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질의응답시간이 이어졌고 그동안의 답답하고 막연했던 궁금증을 풀려고 하는 시민들의 질문이 쏟아졌고 그 질문에 하나하나 마치 진료실에서 환자와 상담하듯 자세하게 풀어주며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이날 강의를 마무리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시민의 건강증진과 올바른 의학정보를 위해 앞으로도 다채롭고 유익한 주제로 강좌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4-09-27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최윤희 간호사 ‘제17회 치매극복의 날’ 구리시장 표창장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 정신건강의학과 최윤희 간호사가 지난 9월 2일(월) ‘제17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구리시장 표창장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구리시 치매관리사업의 유공자를 치하하기 위한 것이다. 최 간호사는 구리 시민의 건강증진과 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2022년부터 현재까지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 구리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연계한 사업에 참여하여 치매의 조기 발견과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 간호사는 2023년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개원 28주년 기념식에서 모범직원으로 선정되어 병원장상을 수상하였며, 2022년 4월에는 이달의 친절사원으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병원에서 쌓은 많은 임상 경험과 노하우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현재 정신건강의학과 외래 간호사로 재직하며 환자 진료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2024-09-13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 이사장 취임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가 9월 1일부터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의 제7대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3년간 활동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은 2008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골다공증 재단으로 여성부 산하의 재단으로 지난 16년간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적으로는 대한골다공증 학회와, 국외를 대상으로는 유럽골다공증학회 (ECTS, IOF), 일본 골다공증 학회(JOS)들과 교류를 하고 있는 조직이다. 골다공증 재단은 대한골다공증 학회와 더불어 여성의 보건, 건강 증진 및 고령화 사회에서 그 빈도가 증가하는 골다공증성 골절의 방지를 위해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에 매진하고 있으며, 학회 전문가들을 위한 expert symposium부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민 강좌, 세계골다공증의 날을 기념하는 걷기대회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초고령화 사회에서 근골격계 분야의 가장 큰 문제라고 판단되는 골다공증, 근감소증 등의 예방과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하였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및 대한척추외과 감사,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 골다공증 연구회 회장, 대한컴퓨터 수술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회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수학회 회장, 대한척추종양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골다공증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골다공증 분야의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Marquis Who’s Who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한바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정형외과 박예수 교수가 9월 1일부터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의 제7대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3년간 활동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재단은 2008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골다공증 재단으로 여성부 산하의 재단으로 지난 16년간 활동하고 있으며, 국내적으로는 대한골다공증 학회와, 국외를 대상으로는 유럽골다공증학회 (ECTS, IOF), 일본 골다공증 학회(JOS)들과 교류를 하고 있는 조직이다. 골다공증 재단은 대한골다공증 학회와 더불어 여성의 보건, 건강 증진 및 고령화 사회에서 그 빈도가 증가하는 골다공증성 골절의 방지를 위해 골다공증의 예방 및 치료에 매진하고 있으며, 학회 전문가들을 위한 expert symposium부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민 강좌, 세계골다공증의 날을 기념하는 걷기대회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초고령화 사회에서 근골격계 분야의 가장 큰 문제라고 판단되는 골다공증, 근감소증 등의 예방과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 박예수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Johns Hopkins 대학에서 연수하였으며, 대한정형외과학회 및 대한척추외과 감사, 대한골다공증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 골다공증 연구회 회장, 대한컴퓨터 수술학회 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 경인지회 회장, 대한골연부조직이식학회 회장, 대한척수학회 회장, 대한척추종양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골다공증 분야의 업적을 인정받아 골다공증 분야의 마르퀴즈 후즈 후 평생 공로상((Marquis Who’s Who Marquis Lifetime Achievement Award)을 수상한바 있다.
2024-09-11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 ‘2024년 마음돌봄 캠페인’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병원장 이승환)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9월 2일(월)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병원 임직원들과 내원객들을 대상으로 “2024년 마음돌봄 캠페인”을 진행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자살예방협회(IASP)는 전 세계에 생명의 소중함과 국가적∙사회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이에 따른 대책 마련을 위해 2003년부터 매년 9월 10일을 세계 자살예방의 날로 제정했으며, 이에 맞춰 본원의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도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자살예방홍보를 위한 기념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자살예방과 정신건강을 위한 마음을 돌본다는 의미를 담은 “마음돌봄”으로, 본관 지하 1층에서 자살에 대한 오해 OX 퀴즈 활동을 통해 잘못 알고 있는 정보에 대해 바로잡기와 자살 인식 개선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팜플렛과 홍보 물품 등을 배부하고 설문조사를 통하여 자살예방 게이트키퍼로 함께 동참하며 주변사람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독려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는 2018년 5월 개소하여, 2020년 8월부터 24시간 운영을 통해 응급실에 내원한 자살 시도자의 정서적 안정을 촉진하고, 지역사회기관 연계 및 의료비 지원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또한 센터는 지난 2021년에 생명존중문화 발전과 지역사회 내 안전망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2024-09-03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3년(3차)마취 적정성 평가’ 3회연속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3차)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마취 영역의 질 개선 및 마취 환자 안전 관리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18년부터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대상은 2023년 1~3월 까지 마취료 가 청구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 지표에는 구조 지표로▲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의 월평균 마취시간과 ▲회복실 운영 여부, 과정지표로는 ▲마취 전 환자 평가 실시율과 ▲회복실에서의 오심 및 구토와 통증 점수 측정 비율, 결과 지표로는 ▲마취 중·후 정상 체온(35.5도 이상) 유지 환자 비율 외 ▲모니터링 지표 4개가 반영됐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종합점수 전체 평균 89.7점을 크게 웃도는 100점을 받아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 이승환 병원장은 " 이번 평가 결과는 모든 의료진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마취 의료 서비스 환자의 안전과 질 향상에 더욱 노력하여 국민 건강에 기여 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8-02
-
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3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1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제고하기 위해 2001년부터 외래 진료내역 중 원내 · 외 처방약제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주요 평가 지표는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처방건당 약품목수 등에 대해 평가를 받는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상기 평가 지표 모두 우수한 성적인1 등급을 받았다. 특히 주사제 처방률이 1.58%로 전체 평균 12.6% 보다 월등히 낮았다. 이승환 병원장은 " 항생제와 주사제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약물의 오남용을 예방하고 환자의 건강과 상태를 고려한 최상의 진료를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