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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료위원회 발족식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호주)은 지난 11월 25일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미래의료위원회 발족식’을 개최하며,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 구현과 지속 가능한 의료 시스템 구축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미래의료위원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IT, 빅데이터 및 스마트병원, 비대면진료 등 미래의 첨단 의료기술에 대응해 의료원의 경쟁력 및 브랜드 제고를 위한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케어, 정밀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위원장인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한양대학교 경영교육혁신센터장 김종우 교수와 정보통신처장 박희진 교수, 한양대학교 ERICA 인공지능 UX디자인센터장 송지성 교수 등 학계 전문가들과 한양대의료원 권오균 경영지원실장, 의료정보실장 겸 정보관리부원장 김이석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고객서비스혁신센터장 이원무 교수와 융합의료기기센터장 임한웅 교수, 한양대학교구리병원 QI실장 정진혁 교수와 고객지원진료협력센터장 원영웅 교수를 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윤호주 위원장이 국내 의료계의 미래를 선도하고, 의료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혁신을 다짐하며 위촉장을 전달하고, 위원회의 비전과 계획을 담은 발표를 진행했다. 윤호주 위원장(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미래의료위원회의 출범은 첨단 의료기술 도입으로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를 구현하는 의료원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정의 첫걸음"이라며, "국민 건강 증진이라는 사명을 잊지 않고, 의료 혁신과 지속 가능성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끝).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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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 ‘202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표지 부문 올해의 상 수상
한양대학교의료원 매거진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 ‘202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표지 부문 올해의 상 수상 한양대학교의료원(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이 발간하는 매거진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이 ‘202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표지 부문 올해의 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11월 2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34회 2024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시상식에서 이루어졌으며, 한양대학교의료원 매거진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은 의료원의 독특한 캐릭터를 활용해 매호 계절감을 담은 다양한 일러스트를 표지로 제작, 고객들에게 친근하고 깊이 있는 건강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양대학교의료원 매거진은 1994년 4월 『한양대학교원보』라는 제호로 창간된 이후, 2003년 9+10월호부터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으로 제호를 변경해 발행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은 매 호마다 다양한 건강 주제를 다루며 최신 의학 정보, 건강 관리 팁, 환자 이야기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매거진의 대표 콘텐츠로는 의사로 살아가는 의료진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안녕하세요, 선생님, 의료원 안팎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하는 러브 라이프, 특정 질환에 대해 심층적으로 살펴보는 스페셜 테마, 환자들이 의료진에게 보내는 마음을 담은 고마운 당신에게 등이 있다.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본원의 설립이념인 ‘사랑의 실천’에서 착안해 발행하는 『사랑을 실천하는 병원』을 통해 건강 정보 전달을 넘어, 환자분들이 자신의 건강을 이해하고 관리하는데 도움되는 매체로 더욱 사랑받게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환자분들과 지역 사회에 유익한 건강 정보는 물론, 다양한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끝).
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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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3년(2차)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 (2차)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우울증 외래 환자 관리의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2023년(2차) 「우울증 외래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였다. 이번 결과는 ’23. 1월 ~’23. 6월 진료분에 대한 평가 결과이며 주요 평가 지표는 ▲첫 방문 후 3주 이내 재방문율 ▲첫 방문 후 8주 이내 3회 이상 방문율 ▲우울증상 초기평가 시행률 ▲우울증상 재평가 등 4개 지표이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전체 의료기관 평균(47.0점)과 종합병원 평균(43.3점)보다 높은 종합점수(100점)으로1등급을 획득했다. 이승환 병원장은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질환이며 조기에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호전될 수 있는 질환이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앞으로도 우울증 환자에 대한 의료 서비스를 통해 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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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제 29주년 개원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이 지난달 31일 ‘제29주년 개원 기념식’을 본관 12층 사랑의 실천홀에서 개최했다. 이 기념행사에는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인 윤호주 의료원장을 비롯해 원장단과 노동조합 임원진등 많은 교직원들이 함께해 병원의 기념일을 축하하고 서로의 노고에 감사하며 다시 한번 병원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변화와 도전을 향한 굳은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병원 발전에 공로가 있는 교직원과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상장과 감사장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개원 기념 축사에서 이승환 병원장은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지금의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이 있는 것이다. 사랑의 실천을 바탕 삼아서 환자 중심 병원의 의료 서비스로 한걸음 더 나아가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을 찾아주시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병원의 존재 이유와 목표임을 재확인하였다. 각종 시상식과 기념촬영을 끝으로 개원 기념식은 마무리가 되었으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병원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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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3년(9차)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 (9차)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 관리의 질 향상을 목표로 2014년부터 적정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결과는 ’23. 1월 ~’23. 12월 진료분에 대한 평가 결과이며 주요 평가 지표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 총7개 항목이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전체 의료기관 평균(69.4점)과 종합병원 평균(80.8점)보다 높은 종합점수(95.0점)으로1등급을 획득했다. 이승환 병원장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은 호흡기 질환의 주요 상병으로 정확한 진단과 꾸준한 치료가 요구되는 질환이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다양한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한 의료수준을 인정받고 있고 보다 나은 의료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병원을 찾아주시는 모든 내원객분들의 건강지킴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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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응급의학과 이희경 교수,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 대한심폐소생협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응급의학과 이희경 교수가 최근 송도에서 개최된 ’2024년도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대한심폐소생협회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희경 교수는 최근 국제저명학술지인 JMIR Public Health and Surveillance에 ‘The Incidence and Outcomes of Out-of-Hospital Cardiac Arrest During the COVID-19 Pandemic in South Korea: Multicenter Registry Study’ 라는 제목의 논문을 게재하였다. 해당 연구는 코로나19 팬데믹 동안 한국의 병원 외 심정지 발생률과 결과를 다기관 레지스트리 분석을 통해 조사했으며, 학문적 공헌과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와 관련 이희경 교수는 “팬데믹 기간 동안, 특히 지역사회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시기에는 병원 외 심정지 발생률이 증가하는 반면 생존율과 퇴원 시 좋은 신경학적 예후는 감소했다. 이는 심정지 예후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병원 전 단계의 요소들이 팬데믹으로 인해 악영향을 받아 발생한 결과로 생각된다. 향후 새로운 팬데믹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심정지 환자의 예후를 향상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희경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응급의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한응급의학회 재무위원회 간사 및 간행위원회 위원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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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최윤수 교수,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추계학술대회, ’ 石泉학술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 소아청소년과 최윤수 교수가 금번 ‘제74차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石泉학술상’을 수상하였다. 석천학술상은 소아과학 교과서를 집필한 석천(石泉) 홍창의 교수 뜻에 따라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에서 수여하는 상 중 가장 높은 권위를 자랑한다. 이번 상은 소아청소년과학의 교육과 진료에 도움이 되는 우수한 연구계획을 제출한 연구자에게 주는 상이며최 교수가 계획 중인 연구가 소아청소년과학 분야 발전에 크게 공헌할 수 있을 것으로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 교수는 “소아청소년과학의 발전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라는 격려의 뜻으로 새기고 연구와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최 교수는 저신장, 성조숙증, 당뇨병, 갑상선암, 부갑상선 기능저하증, 구루병 등 소아내분비학에서 다루는 다양한 질환에 대하여 활발한 연구를 진행 중이며 현재 한양대학교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에서 조교수로 활약 중이다. 최윤수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의학석사 학위를 취득후, 동대학원 박사과정 중에 있으며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정회원,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정회원, 대한의학유전학회 정회원, 미국내분비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 2021 49회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우수 구연상 ’, ‘ 2023 11회 국제소아내분비학회 (IMPE) Best Poster Award ‘, ‘2024 54회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신진연구자상’ 을 수상한 바 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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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2023년(10차) 천식 적정성 평가’ 우수점수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3년 (10차) 천식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천식 환자 관리의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결과는 ’23. 1월 ~’23. 12월 진료분에 대한 평가 결과이며 주요 평가 지표는 폐기능 검사 시행률, 지속 방문 환자비율, ICS 처방 환자비율 이며 모니터링지표로는 천식으로 인한 입원경험 환자비율 외 5개 항목이다. 이번 천식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도 우수한 점수를 받아 천식을 포함한 만성폐쇄성폐질환, 결핵, 등 호흡기질환에 우수한 병원임을 입증했다. 이승환 병원장은 "이번 적정성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된 것은 ‘환자 중심 병원’이라는 마인드로 열심히 진료에 최선을 다한 구성원 모두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병원을 찾아주시는 모든 내원객분들의 건강증진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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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구리병원, 안과 홍은희 교수, 국제안과학연구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Eye Research, ISER) ‘Travel award’ 상 수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이승환)은 안과 홍은희 교수가 ’24. 10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된 ‘제26회 국제안과학연구학회(International Society for Eye Research, ISER)’에서 ‘Travel award’ 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홍은희 교수가 발표한 주제는Differentially expressed genes in intrinsically photosensitive retinal ganglion cells in the rat retina using RNA sequencing (알엔에이 시퀀싱을 이용한 감광신경절세포에서의 차등 발현 유전자 탐색 연구)로 망막의 신경절세포 중 한 종류인 감광신경절세포에서 차등 발현하는 유전자를 처음으로 탐색한 연구로써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에 대하여 홍 교수는 “시신경 질환에서는 망막 신경절세포가 손상되면서 시력 소실이 나타나고 일단 손상을 받은 망막 신경절세포는 회복될 수가 없다. 망막신경절세포에는 다양한 아형이 있고 감광신경절세포는 그 중 한 가지인데, 이 감광신경절세포가 특정 시신경 질환들에서는 선택적으로 손상받지 않고 보존된다”면서 “감광신경절세포의 특성을 연구하면 뚜렷한 치료가 없는 여러 시신경 질환들에서 신경절세포를 보호하여 시력 소실을 경감시킬 수 있는 기전을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은희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사시소아안과학회 재무간사, 한국임상시각전기생리학회 부총무이사, 대한안과학회, 한국신경안과학회, 아시아-태평양 사시소아안과 학회 (Asia-Pacific Strabismus and Paediatric Ophthalmology Society, APSPOS), 미국안과학회 (The Association of Research for Vision and Ophthalmology, ARVO) 정회원 등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2024-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