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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학을 선도하는 한양대학교의료원 - 고통도, 흉터도 ‘최소’를 향하다

‘최소침습’이란 수술 시 몸에 내는 상처를 최소로 줄인다는 것을 의미한다. 환부를 절개해서 눈으로 보면서 진행했던 기존의 수술방식과는 다르게 작게 낸 구멍 안에 카메라와 수술 기구 등을 넣어 수술을 진행한다. 이것은 수술의 절개 부위를 최소화해 고통이나 수술 후에 남을 수 있는 흉터의 걱정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최소 침습의 대표적인 방법 중 한 가지인 복강경 수술은 대장암과 같은 복부 관련 질환 및 산부인과의 자궁 관련 질환에서 오늘날 폭넓게 쓰이는 수술법이다. 개복수술과 비교하면 창상으로 인한 통증이 적으며, 수술 후 흉터가 크게 남지 않아 미용상으로도 보기 좋아 수술 후 생활의 질까지 고려한 방법이라 볼 수 있다.

뇌 질환 관련하여 두개골을 열지 않고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뇌혈관 내 수술 역시 최소 침습의 한 종류로, 큰 흉터가 남지 않고 출혈도 적어 점점 그 시술 비중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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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뇌질환, 흉터 없이 완치에 이르다
  2. 여성암, 절제 없이 만족도를 높이다
  3. 대장암, 개복 없이 극복한다

SPECIAL THEME | 미래의학을 선도하는 한양대학교의료원 - ① 첨단의료로 새로운 길을 열다

2016.07.01

태그

#복강경 수술 , #뇌혈관내수술 , #최소침습 , #대장암 , #자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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